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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암과 만성염증에 대해서 얼마나 알게 된걸까
수소도우미 조회수:15 112.223.131.142
2018-09-06 21:08:45

(Nature

 

 

 

경험적으로, 암과 만성염증과의 사이에는, 관련성이 있다고 알려져 왔다. 예를 들면, C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과 간세포 암, 필로리균(블로거의 설명:Helicobacter pylori : 위염·위궤양·십이지장 궤양의 원인균으로 간주되고 있는 균)감염과 위암 등이다. 지금까지는, 주로 역학조사나 병리학적 측면에서 연구되어 왔지만, 최근에는 분자 레벨에서의 해명이 진행되고 있다. 염증에 관련한 어떠한 분자가 암으로 발전되어 가는지에 기여하는 것인가. 연구 성과는 새로운 치료나 치료약의 개발에 어떻게 응용될 수 있는 것인가. 암의 세밀한 환경, 시그널 전달계, 에피제네티크스(설명:유전학적인 측면에서 유전자발현의 제어 연구)라고 하는 관점으로부터, 염증과 암의 관련을 고찰한다.

 

(사이언스라이터 : 니시무라 나오코)

 

 

 

 

 

 

역학적(疫?的)으로 알려져 있던 만성염증과 암과의 관계

 

최신의 연구에 의해, 장기간(長期間), 체내에서 계속 진행되는 「만성 염증」이, 메타보릭크신드롬, 암, 자기면역 질환이라는 다양한 질환에 공통되는 기반의 병의 용태가 되고 있는 것을 알개 되었다. 예를 들면, 비만 상태에서는, 비대한 지방세포로부터 분비되는 TNF-, PAI-1, HB-EGF라고 하는 생리 활성 물질이, 혈관이나 장기에 다양한 염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메타보릭크신드롬을 발증시킨다, 라고 하는 성과가 보고되었고 주목을 받고있다.

 

 

 

암에 대해서는, 옛부터 감염증(感染症)등에 의한 염증이 관여하고 있는 것이 역학적(疫?的)으로 알려져 왔다. 18 세기에는 이미, 영국의 굴뚝 청소부에 음낭피부(陰?皮膚) 암이 많은 것이 보고되었고, 그 원인으로 굴뚝의 검은 그을름에 포함된 물질에 의한 염증이 의심되고 있었다. 19 세기에 들어서서, 독일의 위르효(설명:Rudolf Ludwig Karl Virchow:백혈병의 발견자)가, 「암은, 어떠한 자극에 의해서 조직이 손상되어 그 국소 염증으로 생긴다」라고 하는 설을 제창. 20 세기 초두에는, 위르효에게서 배운 일본의 야마기와 가쓰사부로(山極勝三?)가, 토끼의 귀에 코르타르를 계속 발라서 염증을 일으켜, 인공적으로 암을 발병시킬 수 있다고 발표했다.

 

 

 

그 후, 미국에서는, 국소 염증(局所炎症)에서 추출한 침출액에 종양형성(腫瘍形成)으로 연결되는 세포 증식 작용이 있는 것 등도 보고되었다. 다만, 이것들은 병리학자나 생화학자가 단편적으로 연구를 실시한 결과이며, 확고한 개념으로서는 확립되어 오지 않았다.

 

 

 

그런데 이 5, 6년으로, C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과 간장암, 히트파피로마위르스 감염과 자궁경암, 헤리코바크타?필로리(필로리균) 감염과 위암, 주혈 흡충 감염과 방광암과 같이 , 암의 증례의 일부에 감염증이 관여하고 있는 것, 만성 궤양성 대장염이나 만성 회장염과 대장암과 같이 자기면역 질환에 의한 염증의 일부도 발암으로 연결되는 것, 위액의 역류에 의한 역류성 식도염과 같이 단순한 염증에서도 암(식도암)을 발증시킬 수 있는 일등이, 분자 레벨에서 밝혀져 왔다.

 

 

 

 

 

출처 http://suisosui.blog.me/22024573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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