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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전증 증상, 진단, 치료
수소도우미 조회수:37 112.223.131.142
2018-09-06 21:07:29

숨이 차고 몸이 자주 붓습니다

질문)

젊어서부터 심장이 조금 안 좋았습니다.

그런데 1년쯤 전부터는 자주 숨이 찹니다.

게다가 발도 자주 부어서 신을 신기도 불편할 때가 많습니다.

소화도 잘 안 돼서 식사도 잘 못합니다.

심장이 더 안 좋아진 걸까요?

 

 

심부전증이란? 심부전증의 원인


질문자의 증상은 심부전증으로 생각됩니다.

심부전이란 심장에 병이 생겨 혈액을 충분히 전신으로 짜서 보내는

펌프작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당연히 혈액순환은 잘 안 되고 심장의 각 심방과 심실, 폐에 많은 양의 혈액이 남습니다.

혈액순환이 제대로  안되다 보니, 다리나 복부, 간 등 전신이 붓게 됩니다.


심부전 상태일 때는 심장 스스로가 좀더 펌프질을 잘해 전신에 피를 내보내려고 커집니다.

이런 상태가 진행되다가 한계상황에 다다르면 정말로 심장이 작동을 못하게 되면서 위험한 상태가 됩니다.

심부전의 원인으로는 관상동맥질환, 고혈압, 심장판막질환, 심근염(심장근육의 병), 선천성심장병 등

다양한 심장 질환이 있습니다.

 

 

 

심부전증의 증상, 진단

 

심부전 환자는 숨이 차고, 숨쉬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특히 증상은 밤에 잘 때 더 심하기 때문에 베개를 높이 베고서야 잠을 청할 수 있기도 하고,

심하면 누워서는 잠을 못자는 상태에 이르기도 합니다.

다리나 복부가 붓고 부종이 생기며 기침에서 피가 묻어나오는 환자도 있습니다.

몸이 붓다 보니 체중은 늘고 혈액순환이 안 되다 보니 늘 피로감을 호소하게 됩니다.

심부전의 진단은 가슴X선 검사, 심전도검사, 심장초음파검사, 핵의학검사 등으로 내립니다.

 

심부전증의 치료


근본적인 심부전의 치료는 원인질환을 치료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원인질환의 치료는 쉽지 않기 때문에 환자의 심장상태를 치료하면서

당장 불편한 증상을 덜어주고 심장기능을 간화시키는 약물치료를 해야 합니다.

 

약물치료로는 흔히 부기를 빼기 위한 이뇨제, 심장의 부담을 덜기 위한 혈관확장제,

심장근육을 강화시켜 펌프질을 잘하도록 도와주는 강심제 등을 사용합니다.

만일 이런 치료를 하는데도 심장기능이 호전되지 않을 때는 심장이식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심부전증으로 인해 커진 심장 (우측)

 


심부전증 환자가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규칙


1. 흡연, 과음 등 심장에 나쁜 생활습관을 없앤다.
2. 식사는 싱겁게 한다.
3. 전문가의 처방을 받아서 운동의 강도, 속도, 양 등을 정해 규칙적으로 운동한다,
4. 고혈압, 당뇨병, 비만, 고지혈증 등의 병은 적극 치료한다.

 

심부전증이 의심될때 이렇게 하세요!

 

1. 검사를 통해 정확히 병을 진단한다.

2. 심장에 해로운 생활습관을 고친다.

3. 원인질환을 찾아 치료한다.

4. 심장기능을 강화하는 약물치료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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