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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과 알레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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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6 20:50:31

체질과 알레르기

 

 

 

 

 

 


요즘은 각종 공해, 고층 건물에서의 주거생활 등 여러 생활상의 변화로 원인도 알 수 없고 치료도 어려운 갖가지 알레르기 질환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알레르기와 체질은 어느 정도 관계가 있는지요?

일반적인 알레르기의 개념은 과민상태의 사람에게 나타나는 특이증후라고 알려져 있는데 그 발생인자로 음식, 약물, 곤충, 꽃가루 등을 들 수 있고 코알레르기, 피부알레르기, 천식, 알레르기성 발열 등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그런데 과민성 상태는 <왜냐?>라는 문제가 아니라 <누구냐?>라는 체질에 관한 것으로 풀어가야 합니다.

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어떤 사람은 두드러기가 나고 어떤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으며 같은 꽃가루에 콧물, 기침, 눈물이 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멀쩡한 사람도 있습니다.

함께 풀밭을 거닐었는데 다리에 발진이 생기고 가렵고 따가운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이 있으며 같은 약물을 복용했을 때 누구는 효과를 보는 반면에 약물중독이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렇듯 사람마다 다양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것을 무시해서는 안 되며 체질적 경고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어릴 때 두드러기를 일으켰던 음식이 장성하여 먹을 땐 아무렇지 않은 경우, 두드러기를 유발하는 힘을 억제하는 다른 음식을 그 사람이 성장하면서 상식하였기 때문입니다.

또 결혼 전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던 음식이 결혼 후에는 먹어도 탈이 없다면 이는 결혼이라는 인간관계가 알레르기를 억제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에 알레르기를 일으켰던 음식이 체질에 맞는 음식으로 바뀐 것은 결코 아니지요.

알레르기란 결국 무엇이 이롭고 무엇이 해로운지 분별 못하는 인간에게 옳게 취사선택할 수 있는 방법을 암시하는 체질적인 방호신호라고 보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체질적으로 알레르기가 일어나는 구체적인 원인은 무엇입니까?

사람은 8체질 중 한 가지 체질을 타고나는데 체질마다 인체내부 장기의 가약배열이 판이하게 다릅니다. 가장 강하게 타고난 장기와 가장 약하게 타고난 장기가 따로 있어 이것이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근본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즉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을 계속 섭취할 경우강한 장기가 지나치게 강화될 수 있고 반대로 가장 약한 장기는 더욱 약해져서 내장과 불균형을 일으켜 병으로 발전합니다.

 

그 증상은 어떤 장기가 원인이냐에 따라 인체 표면에 나타나기도 하고 체내에 나타나는 수도 있습니다. 대게 체표의 반응만을 보고 알레르기라고 지칭하는데 겉으로 보이지 않게 인체내부에 나타나는 것도 알레르기로 보아야 합니다.

겉으로 발생하는 알레르기는 쉽게 자각할 수 있어 악화되지 않도록 치료를 하거나 예방할 수 있지만 속으로 발생하는 알레르기는 미처 모르고 방치하는 동안에 큰 병으로 발전하는 원인이 됩니다.

알레르기 피부의 경우, 선천적으로 폐를 강하게 타고났거나 또는 약하게 타고났는가에 따라 발병원인과 치료법이 달라집니다.

 

폐를 강하게 타고난 금양체질의 경우, 육식을 많이 하여 폐기능이 과도하게 항진되었을 때 알레르기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반대로 폐를 약하게 타고난 목양체질이 육식을 하지 않고 채식 위주의 식사만 하면 폐가 더욱 악화되어 질병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금양체질에게 항히스타민 요법을 행하는 것은 증상을 더욱 악화시키는 일이며 육식을 금하고 채식만 하도록 하여 폐기능을 억제하여야 합니다.

 

목양체질의 경우에는 항히스타민 요법이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그것으로는 폐기능을 충분히 강화시키지 못하므로 육식 위주의 식사를 계속하여야 완전히 나올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영양소를 과잉 섭취하여 생긴 알레르기의 실례를 들어보겠습니다.
50대의 중년여성이 찾아왔는데 전신이 무기력해지고 양 눈 밑이 검어지기 시작하여 점점 심해지는데 아무리 진찰을 해도 그 원인이나 병명을 알아내지 못했다고 하였습니다.

토양체질의 경우, 신장이 지나치게 약화되면 이 반응이 눈 밑에 검은색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혹시 토양체질이 아닌가 생각하며 진찰을 했더니 토양체질과 달리 모든 장기 중 두 번째로 강한 장기입니다.

그렇다면 신장이 강화되는 약물을 써온 것으로 추정되어 그분에게 무슨 약을 쓰지 않았느냐고 물으니 비타민 E가 노화방지에 좋다고 하여 오랫동안 복용해 왔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비타민 E는 신장을 보강하는 영양소이지만 신장이 강한 금음체질의 사람이 복용하자 과도하게 강화되어 그 알레르기 반응이 체표에 나타나게 된 경우였습니다.

 

그러면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나타나는 알레르기는 어떤 것입니까?
겉으로는 건강하게 보이고 아무 병도 발견되지 않는 목양체질의 사람이 이유없이 심한 피로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목양체질은 간을 가장 강한 장기로 타고났는데 만일 육식 대신 채식과 생선을 주로 섭취하면 간이 과도하게 탈이 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속으로 나타나는 알레르기 반응이며 식이법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지속한다면 피로가 심화되어 의욕상실, 환각증, 환청, 과대망상증, 피해망상증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병의 원인을 모른 채 정신병으로 취급하게 되면 멀쩡한 사람도 폐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체질치료법으로 간의 기운을 억제하면 쉽게 치료가 가능합니다.

토양체질에게는 췌장에서 원인이 되는 알레르기가 체내에 발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체내에 나타나는 알레르기가 사람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는 사실을 사례를 설명해 보겠습니다.

친구 한 사람이 어느 날 전화를 걸어 왔습니다. 그

의 노모께서 옷고름을 매다가 손에 힘이 빠져 입원하였다며 걱정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분의 체질이 토양체질인 것을 알고 있었기에 나는 병원에서 혹시 포도당을 주사하게 되면 비콤을 섞지 멀 것을 강하게 주의시켰습니다.

왜냐하면 비타민 B군은 췌장을 강하게 하는 영양소인데 췌장이 선천적으로 강한 토양체질에게 이를 주입하면 강한 췌장을 지나치게 강화시키는 것이 되어 체내 알레르기가 발생하고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간곡히 주위 시켰는데도 그 할머니 밤새 포도당에 비콤을 섞은 주사를 맞고 완전히 중태에 빠져 배가 잔뜩 부어 오른 채 혼수상태가 되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다른 체질에게 비콤의 효과는 대단한 것이지만 토양체질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수시간 후 할머니의 배가 부은 이유를 모를 출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시간 후 운명하셨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렇듯 토양체질에게 비타민 B의 체내 알레르기 반응은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결혼이라는 인간관계가 알레르기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인간관계도 알레르기를 유발시킬 수 있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알레르기는 일반적으로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 약물, 꽃가루, 동식물 등으로 발생하지만 인간관계에서도 생깁니다.

아이들을 길러 보면 유독 엄마만 따르고 아빠를 싫어하는 아이가 있는 반면에 아빠만 따르고 엄마를 멀리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아빠 체질을 닮은 아이는 아빠가 싫고 엄마 체질을 닮은 아이는 엄마를 싫어하게 됩니다.

싫어하는 엄마나 아빠에게서는 싫은 냄새가 납니다.

아이들은 실제로 그 냄새를 느낍니다.

이런 것들은 누가 시켜서 그런 것이 아닌 체질적인 거부입니다.

즉 그 냄새는 바로 아이 자신의 냄새로 그것은 선천적으로 가장 강하게 타고난 장기 때문에 생기는 냄새입니다.

같은 체질의 엄마나 아빠에게서 나는 냄새와 자기의 냄새가 합해져 두 배가된 냄새는 자신에게 매우 역겨운 냄새로 됩니다.

예를 들어 폐가 제1강장기인 체질인 같은 체질 또는 폐가 제2강장인 체질의 체취를 싫어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폐가 제1강장기인 체질에게 폐가 제1약장기인 체질 또는 제2약장기인 체질의 체취는 오히려 향기로운 냄새로 느낍니다.

그러므로 싫어하는 아이를 억지로 안아준다거나 입맞춤을 자주 하면 그 아이로 하여금 더욱 엄마나 아빠를 싫어하게 할뿐만 아니라 심하면 병을 앓게 하는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각 체질은 장기강약 배열이 다른 것처럼 체취도 다릅니다.

그 체취는 각 체질의 제1강장기와 제2강장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체질의 특징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타액입니다.

어린 아이가 아무리 귀여워도 볼에 함부로 입맞춤을 해서는 안 됩니다.

아이와 같은 체질의 엄마나 아빠의 입에서 나는 침냄새는 아이에게는 매우 싫은 것이며, 그것이 거듭되거나 그 타액이 아이의 입에 들어간다면 아이는 피부와 코에 또는 열로 알레르기를 일으키게 됩니다.

심한 경우엔 소아천식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자기 체질을 알든 모르든 아이들에게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체질문제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주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아이와 같이 음식을 먹을 때 부모의 타액이 음식과 그릇에 묻지 않도록 주위 해야 하며 같은 그릇에서 함께 먹거나 부모가 먹다 남은 것을 먹여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또한 같은 체질의 아이와 입맞춤을 자주 하는 일도 피해야 합니다.

그렇게 주의해야 아이들과 부모 사이가 나빠지지 않고 부모말에 순종하며 육체적으로도 건강하게 자라게 됩니다.

물론 반대되는 체질의 부모와 아이는 이와 같은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아도 원만하고 행복하게 지내게 됩니다.
이 이치는 성인남녀 사이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어느 땐가 미국 성인남녀가 이유 모를 열병을 앓다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나아 이유를 분석해 보니 남녀간의 입맞춤이 원인이었다는 기사를 접한 적이 있습니다.

이것도 특정체질에 따른 인간관계에 의한 알레르기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관계 때문에 생기는 알레르기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부모와 아이들의 체질을 바로 알고 있다면 대처하기가 쉽습니다.

 

설령 체질을 몰라도 일상생활을 통한 체험 속에서 아이들과 부모 사이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생활을 개선하면 건강과 인간관계가 좋아지며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생활개선이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닌 모두를 위한 것으로 식사도구와 세면도구, 침상까지도 각자 별개로 하는 생활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건강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인 것입니다.

 

 

          

 

 

 


 

 

출처 수소라이프 http://suso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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