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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자가진단법(일반 체크사항)
수소도우미 조회수:19 112.223.131.142
2018-09-06 20:48:26
건강 자가진단법(일반 체크사항) ~ 기본적인 점검사항
 
병의 조기발견 조기치료의 필요성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는 일이다.
 
그러나 이제까지 큰 병을 앓아본 일이 없는 건강한 사람일수록 자신의 몸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다.
 
"이런 것쯤 별것 아니다." "정신이 해이해졌기 때문이다." 이렇게 방치하다보니 병이 깊어지는 경우가 많다.
 
 
또한 나이를 먹음에 따라 체력이 떨어지고 조금만 컨디션이 나쁘거나 건강진단 결과 하나라도 표준치가 넘으면 갑자기 의기소침하여 자신은 중병에 걸렸다고 단정하고 안정부절 하는 것도 평소 건강을 자부했던 사람에게 흔히 볼 수 있다.
 
 
병의 진단이나 치료는 전문가에게 맡겨야겠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여러 가지 자각증상에 신경을 써서 조기발견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몸을 관찰하여 이제까지와는 좀 다르다.
 
위화감이 있다는 등 미묘한 변화를 느끼는 것이 병의 조기발견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이다.
 
 
■ 기본적인 점검사항  
 
자기 건강을 수시로 점검하는 요령은 병 없이 오래 살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어야 할 문제일 것이다.
 
다음과 같은 문제들에 중점을 두고 자신을 돌이켜보아 스스로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면 조속히 전문와 상의해볼 필요가 있다. 

 

▷입맛이 어떠한가?

사람의 원기는 식사에 의해 보충되고 식사를 얼마나 하는가 하는 것은 입맛이 어떠한가에 달려있다.
 
입맛은 사람몸의 건강을 잘 반영하고 있으며,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건강할 때에는 입맛을 잃는 일이 거의 없다.
 
입맛이 없다고 하여 덮어놓고 소화제 같은 것을 쓰지 말고 그 원인을 파악하여 제 때에 올바른 대책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잠을 잘 자는가?

잠을 잘 자지 못하면 신체에 많은 관련증상들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예를 들면 주의력이 낮아지고 운동기능이 약해지며 신경이 긴장된 샹태에 있으며 간기능도 낮아진는 현상 등이다.
 
잠을 잘 자기 위하여서는 아침 일찍 일어나는 버릇이 몸에 배어야 한다.
 
일찍 일어나서 활동을 시작하면 자연히 밤에 일찍 잠들 수 있게 된다.
 
제시간에 자는 버릇을 붙이는 것이 또한 중요하다.
 
술이나 약을 먹고 잠을 자는 습관을 들이면 영원히 숙면은 안녕이다.



▷신경질이 나지 않는가?

정신적인 과긴장상태가 오랜 기간 계속되면 신경이 예민해지면서 신경질이 나고 몸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정신적인 과긴장은 어지럼증, 머리아픔, 기억력장애, 피로감을 가져오는 수도 있고 소화장애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정신적인 과긴장상태를 피하기 위하여서는 운동과 휴식을 합리적으로 배합하여야 한다.



▷대소변이 잘 나가는가?

건강한 어른은 하루에 5∼6번 정도의 소변을 보는 것이 평균적인 수치다.
 
소변보는 횟수가 이보다 훨씬 많이 늘어나거나 줄면 몸에 이상이 생긴 징조로 볼 수 있다.
 
건강한 때의 소변은 약간 노란색을 띠는데 생리적 조건에서도 땀을 많이 흘린 다음, 운동을 심하게 한 다음, 맥주를 많이 마신 다음에는 색이 좀 달라질 수 있다.
 
소변 볼 때마다 색을 잘 보아두었다가 이유없이 색이 변하면 곧 주의를 기울이도록 한다.

설사나 변비는 위장관의 병으로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변의 상태를 보고 위장관의 상태를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대변의 색도 일상적으로 잘 보아두었다가 변화가 나타나는 때에 곧 주의를 돌리도록 하는 것이 건강체크의 중요한 포인트이다.



▷호흡, 맥박, 체온에 이상이 없는가?

정상조건에서 1분 동안의 호흡수는 갓난아이는 40∼60번, 학령기어린이는 20∼30번, 어른은 15∼20번 정도다.
 
호흡의 수가 이보다 많은 경우는 숨이 가빠지며 괴로운 감을 느끼게 된다.
 
맥의 수와 긴장도, 규칙성은 다 심장의 기능상태를 반영한다.
 
보통 때의 자기 맥박에 대하여 알고 있으면 이상이 온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열이 나는 정도도 맥박에 의하여 짐작할 수가 있다.
 
체온이 40℃까지 오를 때는 0.5℃ 오를 때마다 1분 동안에 맥박수가 10번 정도 많아다. 
 
맥박의 긴장도와 규칙성이 변화되면 매우 주의를 해야 한다.



▷생리가 순조로운가?

건강한 여성들의 생리는 28∼30일만에 한 번씩 오는데 7일 이상 차이가 있으면 병이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
 
또한 혈액이 비치는 기간은 대개 3∼4일인데 3∼7일까지도 정상으로 볼 수 있다.
 
피의 색은 붉거나 약간 검붉은 색이며 양은 50∼100g인데 30g보다 적거나 150g보다 많으면 병이라고 간주된다.

기초체온은 월경상태, 호르몬상태, 임신상태 등을 반영한다.
 
기초체온이란 아침 잠자리에서 쟀을 때의 체온을 말하며, 매일 아침 기초체온을 재다보면 어느 날부터는 37℃이상으로 오르고 그것이 계속되는데 보통 체온이 오른 날부터 14일쯤 지나서 생리를 하게 된다.
 
생리를 하게 되면 높던 체온이 내려 36℃ 정도로 된다.
 
생리가 없으면서 기초체온이 계속 높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임신한 때에 흔히 보는 현상이다.
 
생리가 이유없이 중단되거나 또는 고르지 않을 때는 물론, 생리가 정상인 여성들도 약 3달 동안 기초체온을 재볼 필요가 있다.



▷혈압이 정상인가?

어른의 정상 최고혈압은 보통 약 16kPa(120mmHg)이고 최저혈압은 약11kPa(85mmHg)까지 정상범위로 본다.
 
고혈압이라고 하면 보통 최고혈압이 약 20kPa(150mmHg) 이상, 최저혈압이 약 12kPa(90mmHg) 이상인 경우를 말하고, 저혈압은 최고혈압이 약 13kPa(100mmHg) 아래인 때를 말한다.



▷몸무게는 어떠한가?

몸무게는 표준몸무게를 정해 놓고 그것이 변하지 않는가를 일상적으로 살펴보면 된다.
 
표준몸무게를 구하는 공식은 [ 키-100=A, A×0.9= 표준몸무게 ]이다.

때문에 키가 160cm인 사람의 경우, 160-100=60 60×0.9=54kg이 표준치가 된다.

여기서 허용한계를 10%로 보기 때문에 49∼59kg 범위 안에 있다면 160cm의 키를 가진 사람에게서는 정상 몸무게로 볼 수 있다. 30살이 넘으면 몸에 여분의 지방이 붙게 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20∼29살 때의 평균 몸무게를 표준몸무게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몸무게는 될 수 있으면 같은 조건에서 같은 체중계를 이용하여 재는 것이 좋다.
 
식사를 제한하지 않는데 몸무게가 줄어드는 때에는 그 어떤 숨어 있는 병이 있다는 증거가 되고, 아무 병 없이 몸무게가 늘어날 때에는 중년기의 비만으로 볼 수 있다.
 
 
 
 
 
 
출처 수소라이프 http://suso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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