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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성 피부염 치료는 생활관리 병행필수
수소도우미 조회수:17 112.223.131.142
2018-09-06 20:46:54

 

 ◈  아토피성 피부염  

 

 

 

아토피성 피부염 주기적으로 악화, 치료에 생활관리 병행 필수

요즘 날이 건조하고 차가워지면서 알레르기 질환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아토피성 피부염을 비롯한  비염과 천식을 앓거나 2가지 이상의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 고생하는 사람들도 점점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치료와 동시에 생활관리가 매우 중요하며, 특히 질환 심해질수록 대인관계에 악영향을 미치고 계절에 따라 증상이 더욱 심해지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의 대표적인 증상은 바로 가려움증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심하게 가려울 때는 작은 뾰루지 모양의 발진이나 작은 물집이 잡히고 세균 감염이 돼 곪기도 합니다.  이것이 조금 가라앉으면 각질이 일어나는 발진이 넓게 퍼진 판 형태가 됐다가 만성기로 접어들서  반복적으로 긁게 돼 결국 피부가 두꺼워지고  주름이 선명해지는 태선화가 나타납니다.

 

생후 2개월~2년 사이의 유아기에는 진물이 흐르고 딱지가 앉으며 갈라지는 균열 증상이 귀 주변에 발생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유아기를 지나면  겹치는 부위, 허벅지 뒷부분, 엉덩이 가슴, 배 등에 증상과 함께 입술이 건조하고 갈라지고 각질이 일어나는 구순염이 자주 발생합니다.  10세 이후부터 사춘기와 성인기에는 목, 팔 안쪽 부분, 다리 뒤쪽, 팔목, 발목 등에 많이 발생하는데, 유아기에서 성인기로 갈수록  몸에서 얼굴 쪽으로 옮겨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가려움으로 인한 여러 가지 증상들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부가 거칠어지다 보니 닭살이 많이 보이고, 뺨이나 팔, 어깨 등에 마른 버짐이 나타나거나 눈주위가 거무스름하게 착색되기도 하며, 눈꺼풀이 밖으로 뒤집어지는 안검 외번증도 흔히 발생합니다.

 

 

아토피성 피부염 스테로이드연고 쓸까 말까 
환자들이 아토피에 시달리다 보면 긁게 되고 이를 통해 상처가 나면서 염증이 심해지게 되는데 이때 일차적인 증상을 호전시키기 위해서는 연고를 사용하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부작용이 알려지면서 무조건 사용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오남용을 확대 해석한 결과입니다. 현재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의료진의 목표는 ‘가능한 한 부작용을 최소화 하는 사용량으로 최대의 효과’를 보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반드시 의사가 지시한 대로 바르고  증상을 스스로 진단해 약국에서 그냥 사다 바르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야말로 오남용에 의한  부작용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또한  좋아졌다가 재발하는 과정에서 병원을 옮기게 될 경우 반드시 이전에 어떤 처방으로 얼마나 사용했는지를 알려 장기간 과도하게 사용하게 되는 일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오랜 치료를 요하는 중증  환자들을 위해 스테로이드가 아닌 ‘피부면역조절제’를 사용해 부작용을 최소화 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도 좋습니다.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 목욕을 할까, 샤워를 할까
온 몸에 땀이 나서 짧은 시간 동안 씻어야 하는 경우라면 5분 이내로 샤워를 하고  보습제를 발라주면 됩니다.   여름에는 샤워는 이틀에 한번 정도, 가을 겨울에는 목욕을 일주일에 한 두번하는 것이  적당하며 10~15분 이내로 끝내고 절대로 때를 밀어서는 안되며.  바셀린과 같은 보습제를 바르면 각질층에서 수분이 기화되는 것을 방지해 피부 수분이 유지됩니다. 또한 목욕 자체는 스테로이드의 피부 투과를 열배 이상 증가시키기 때문에 약효를 극대화 할 수 있다.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 생활 수칙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는 가려움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자극을 줄여야 합니다. 모직이나 합성섬유로 만든 옷이나, 지나치게 달라붙은 타이즈나 스타킹 보다는 부드러운 면옷을 입는 것이 좋고.  털이나 먼지도 병세를 가중시키므로 애완동물, 털옷, 카페트, 패브릭소파, 인형, 침대, 털이불 등은 피하도록 합니다.

 

밤중에 갑자기 가려움증이 심해질 때는 찬 수건이나 얼음, 차가운 빈병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환자들은 단순포진, 사마귀 등의 바이러스 감염과 곰팡이, 세균 등에 감염이 잘 됩니다. 또 벌레에 물려도 잘 덧나고 과민반응이 잘 나타나서 흔히 ‘벌레를 잘 탄다’고 표현합니다. 따라서 다른 병이 생겨도 빨리 치료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수소라이프 http://susol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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