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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당뇨병 위험 높아져
수소도우미 조회수:40 112.223.131.142
2018-09-06 20:40:42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폐암과 심장병 뿐 아니라이제는 성인당뇨병인 제2형 당뇨병도 걱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장기간의 흡연은 인슐린 저항을 증가시켜 성인당뇨병 위험을 현저히 높일 수 있다는 2건의 연구보고서가 7일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미국당뇨병학회(ADA) 연례회의에서 발표되었다고 헬스데이 뉴스 인터넷판이 전했다.

노르웨이 트론드하임 공과대학의 발데마르 그릴 박사는 이 중 한 연구보고서에서 성인남녀 3만9천명을 대상으로 11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담배를 하루한 갑 이상 피우는 사람은 전혀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이 64%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결과는 성별, 연령, 체중, 운동습관, 음주와 무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고 그릴 박사는 덧붙였다.

그릴 박사는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니코틴이 인슐린 분비에 영향을 미치고 인슐린 저항을 촉진하기 때문인 것으로 믿어진다고 말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동물실험 결과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보건대학원의 예 신치 박사는 ADA회의에서 발표한또다른 연구보고서에서 노인 9천명을 대상으로 9년 동안 실시한 조사 결과 오래 담배를 피워온 사람들이 담배를 전혀 피우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 위험이 50%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는 담배를 피운 햇수가 길수록 당뇨병 위험이 더욱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히고 이 결과는 연령, 인종, 체중 등 다른 당뇨병 요인들을 감안한 것이라고말했다.

당뇨병학회 임상담당 부회장인 내서니얼 클라크 박사는 이 결과에 다소 놀랐다면서 지금까지 밝혀진 당뇨병 요인들 가운데 흡연이 포함된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말했다.

 

 

자료출처 :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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