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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개선과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
수소도우미 조회수:12 112.223.131.142
2018-09-06 20:34:26
상체중의 내장지방세포에서는 좋은 기능을 하는 아디포넥틴이라는 호르몬이 나옵니다.
아디포넥틴은 1990년대 중반 처음으로 발견된 호르몬으로 지방세포(adipose tissue)와 단백질(protein)의 합성어로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단백질이라는 뜻입니다.
아디포넥틴은 지방세포에서 특이적으로 분비되는 단백질로서 지방세포 분화 과정에서 그 발현이 증가됩니다.
1999년 Hotta에 의하면 비만환자와 제 2형 당뇨병 환자에게 아디포넥틴이 감소되어 있고,
2001년 Yamauchi에 의하면 아디포넥틴은 당대사 및 인슐린 저항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런데 과체중의 내장지방세포에서는 TNF-알파와 PAI를 분비합니다.
TNF-알파는 혈당을 높여 당뇨병을 유발하거나 아디포넥틴의 분비를 막으며, PAI는 혈전을 용해하는 플라스민을 억제해 혈관 내에 응괴를 만드는 위험물질입니다.
그래서 과체중이나 비만이 당대사에 이상을 초래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인다는 이야기를 흔히 합니다.
때문에 과체중 혹은 비만은 당뇨병 발생과 깊은 상관성을 가집니다.
 
특히 비만에는 내장지방형과 피하지방형이 있는데, 내장지방이 보다 긴밀한 상관성을 가진다 할 수 있습니다.
배 안은 복막으로 싸인 복강이 있으며, 복강 안에는 내장이 들어 있습니다.
이 내장은 장간막이라는 막에 달려 있는데, 장간 막을 지나는 혈관이 내장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시켜 줍니다.
그런데 내장지방은 이 장간 막 주변에 가장 먼저 쌓입니다.
지방세포에서는 우리 몸의 기능을 조절하는 생리활성물질이 분비되는데, 과도하게 증가한 내장지방은 이의 균형을 무너뜨려 대사 이상이 초래되게 됩니다.
피하지방은 바깥에 축적되어 이러한 위험성이 적고, 개선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낄 수 있는 반면 내장지방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중과 관계없이 비만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합니다.
당뇨 대란의 시대가 오면서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수는 500만 명에 달한다고 하며, 이는 국민 10명 중 1명 꼴이 당뇨병이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당뇨병은 대표적인 가족력 질환으로 식생활이 서구화되고, 운동량이 감소하는 등의 생활습관으로 누구나 발병 위험성을 안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자체가 사망을 초래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전신에 걸쳐 만성 합병증을 초래할 위험성을 가집니다.
게다가 반드시 당뇨병 정도가 아니어도 고혈당이 이러한 합병증을 초래할 위험이 있어 요즘은 당뇨병 뿐만 아니라 당뇨병 전 단계에서 또한 관리를 요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당뇨병과 만성 합병증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일차적으로 상관성이 깊은 비만을 벗어나야 합니다.
 
때문에 소식하면서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효소 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생활을 가지도록 하며, 운동 등으로 소비 에너지를 증가시키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수소라이프 http://suso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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