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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4시간 이상 TV 보는 아이들 '고혈압' 위험 3.3배
수소도우미 조회수:33 112.223.131.142
2018-09-06 20:31:16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TV를 너무 많이 보는 것이 아이들을 뚱뚱하게 만들 뿐 아니라 혈압까지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예방의학저널'에 발표된 연구결과 하루 4시간 이상 TV를 시청하는 비만 아동들이 하루 2시간 이하 TV를 보는 아이들 보다 혈압이 높을 위험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많은 연구결과 TV 시청과 비만과에 강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으나 TV 시청이 비만 아동과 10대 비만 청소년에 있어서 혈압 증가와 연관됨을 보인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다.


소아 비만인구가 급증하며 심장병과 당뇨병을 앓을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소아 비만 인구 증가와 더불어 소아 고혈압 환자도 증가하고 있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이 같은 소아 고혈압은 종종 진단되지 않고 지나가는 바 이에 대한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고혈압으로 인해 인체 내부 장기 손상이 초래될 수 있다.


캘리포니아대학 스위머 박사팀에 의해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사우스 앨러바마대 연구팀과 공동으로 2003-2005년 사이 비만 클리닉을 방문한 4-17세 소아 청소년 54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결과 하루 2-4시간 가량 TV를 본 아이들이 2시간 이하 TV를 본 아이들에 비해 혈압이 높을 가능성이 2.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하루 4시간 이상 TV를 본 아이들은 고혈압을 앓을 위험이 3.3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부모들이 아이들의 TV 시청 시간을 줄이는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비만이거나 혈압이 높은 아이들에선 철저한 TV 시청 줄이기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연구팀은 강조했다.

미소아과협회는 아이들의 경우 하루 2시간 이하 TV를 시청할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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