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수소수관련 자료 > News/논문/칼럼

News/논문/칼럼

나의 건강 마이수소

News/논문/칼럼

게시글 검색
<의학> 커피 많이 마시면 당뇨 위험 半減
수소도우미 조회수:15 112.223.131.142
2018-09-06 20:28:23

(파리=연합뉴스)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은 성인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그렇지않은 사람보다 훨씬 낮다는 새 조사보고서가 나왔다.
 
네덜란드 국립공중보건.환경연구소는 영국 의학전문지 `랜싯' 최
 
신호에 게재된보 고서에서 30∼60세 남녀 1만7천111명을 대상
 
으로 조사한 결과, 하루 7잔이상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2잔 미만 
 
마시는 사람보다 제2형 당뇨병인 성인 당뇨병에 걸릴위험이 50% 
 
이하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자 가운데 4천200명이 하루  
 
7잔 이상을 마시고2천782명은 2잔 미만 마시는 사람들이었다.  대상자들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위해 흡연, 체지방 비율, 음주량등 다른 요인들이 감안됐다.
 
연구진은 커피의 독특한 향기를 내는데 큰 역할을 하는 일종의 페놀인 클로로겐
 
산이 간의 포도당 흡수를 감소시켜 주고, 커피 속의 마그네슘은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시켜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실험실 검사 결과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카페인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대한 인체의 민감성을
 
떨어뜨려 당뇨병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왔다.
 
그러나 연구진은 커피에 다량 함유된 클로로겐산과 마그네슘이 카페인의 이런효
 
과 를 충분히 상쇄하며, 그 이상의 건강효과를 낸다고 믿고 있다.
 
연구진은 그렇다고 당뇨병을 막아주는 일종의 기적의 방패로 커피를 이용하려는
 
유혹에 쏠리지 말라고 경고하면서 "커피 애용시 건강의 다른 측면에 미칠 역효과
 
위험이 고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뇨병 환자들은 현재 미국에만 1천700만명을 넘고, 전세계적으로는 1억5천만명
 
이상에 달하고 있다.
 
제1형 당뇨병은 어느 연령대에도 발생할 수 있지만 주로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
 
자주 발병하고, 비만이나 체중 증가로 인해 발병하는 것으로 보이는 제 2형은 
 
주로 55세 이상 연령층에 발생한다. 
 
미국 당뇨병 환자들의 90%가 제2형 환자들이다.
 
 
요즘 저희 희경, 현진 가족여러분이 즐겨 마시는 커피에 대해 이러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커피를 습관성으로 드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듯합니다.
 
건강을 조금 생각하셔서 두잔드시는거 한잔으로 조금씩 줄이는건 어떨까요?
 

 

 


 
http://www.yonhapnews.co.kr/

댓글[0]

열기 닫기

1644-4788

open. am 10:00 - pm 05:00 lunch. pm 01:00 - pm 02:00 [close. set sun holiday]

예금주 : 수소미래 박성철 기업은행 : 478-053949-04-038

수소미래 대표 : 박성철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C - 612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사업자번호 : 119-22-91433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5-서울금천-0133

고객지원 Tel. 1644-4788 Fax. 02-2026-2235 E-mail. scpark42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