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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전반응의 여러가지 증상들
수소도우미 조회수:343 112.223.131.142
2018-09-06 20:24:54
호전반응의 여러가지 증상들
 
호전반응이란 특정질환을 극복할 수 없는 몸이 수소마이너스이온을 섭취한 후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몸으로 변화하는 과정으로서 이는 오염과 스트레스 등에 의해 왜곡된 상태를 정상으로 돌리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호전반응을 치유반응이라고도 하는데 치유반응이 시작되면 대개는 잠재적으로 갖고 있던 질환과 관련된 부위에 불편함이 나타나거나 전신적 반응이 오기도 한다. 이런 반응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수소마이너스이온 제품을 섭취한 후 발생한 부작용이라는 막연한 부정적 판단에 당황하여 병원을 찾아 진통제를 맞기도 하는데, 이는 자연치유의 행운을 져버리는 결과가 될 수도 있다.
 
호전반응은 치유반응 혹은 명현반응이라고도 하는데 이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갖고 수소제품을 섭취하는 게 자신의 건강을 되찾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알아두어야 할 것은 호전반응이 나타나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몸의 기력이 너무 떨어져 있는 경우, 몸의 건강한 사람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눈 충혈, 눈곱, 눈물, 침침함
 
눈은 간의 상태를 나타낸다. 간에서 만들어진 과다한 콜레스테롤이 눈의 미세혈관에 적체되면 시력저하가 나타나게 된다. 간세포들이 재생되면 전신의 혈관도 정상으로 되기 시작하며 호전반응도 시작이 된다. 이때 기능을 상실했던 눈의 미세혈관들에 적체되어 있던 지방과 독소들이 떨어져 나와 배출되면서 눈곱이 생기고 눈 점막을 자극해 눈물이 나기도 한다. 이런 호전반응은 간 기능이 정상화되면 사라지며 대략 한 달 정도 걸린다.
 
설사, 변비, 장의 불쾌감, 변의 색깔 변화
 
병든 세포가 건강한 세포로 바뀌는 과정에 탁한 피가 전신을 돌게 되는데, 인체는 이를 배출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많은 수분을 끌어들였다가 배출하기 때문에 변비가 오거나 설사를 하게 된다. 변비와 설사, 장의 불쾌감이 생겼다가 사라지면서 변의 색이 황금색으로 바뀌는 과정을 거치면서 건강을 회복하게 된다.
 
구토, 위장의 불쾌감
 
위장의 병든 세포가 떨어져나가고 새로운 세포로 바뀌는 과정에서 나온 독소가 위장이나 장으로 배출되면 그것을 빨리 배출시키고자 구토가 일어나기도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위장의 근육이 본래의 탄력을 되찾으며 건강을 되찾게 된다.
 
신경통, 요통, 관절통, 불면증, 신경질
 
어혈이 가득 차 눌려있던 신경과 근육이 살아나면서 신경의 통점이 만들어져 신경통이 발생하게 되며, 척주추골 사이에 수분과 영양이 공급되면서 관련 조직들이 부풀어 올라 고착되어있던 신경을 압박하게 되면 일시적으로 요통과 신경줄기를 타고 퍼지는 방사통이 발생하여 불쾌해질 수도 있다. 이때 생체리듬에 혼란이 발생하면 불면과 짜증, 우울증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하지만 호전반응으로 나타난 통증과 불쾌감 등은 시간이 지나면서 척추가 유연성을 회복하면 건강한 신체로 거듭나게 된다.
 
가려움, 두드러기, 피부염, 부스럼
 
간의 병든 세포가 재생될 때 떨어져 나온 독소 등이 피부로 올라가 가려움, 두드러기, 피부염, 부스럼 등이 나타나게 된다. 이런 현상은 특히 육식을 오래한 사람인 경우에 빈번하게 나타난다. 당뇨가 있던 사람도 혈액의 독소가 배출되면서 이런 호전반응을 겪게 된다.
이런 경우도 한달 정도면 매끄러운 피부를 되찾게 된다.
 
두통
 
일시적 혈액 오염으로 인해 산소가 부족해지고 뇌신경계가 독소의 자극을 받으면 통증이 발생하게 된다. 또한 목근육의 경직에 따라 후두부에 방사통이 발생하기도 한다.
오장육부의 세포가 정상화되고 혈액과 림프액의 흐름이 원활해지면 체내 독소가 빠르게 배출되고 과다한 긴장 상태에 있던 신경과 근육들이 이완되면서 두통도 사라지게 된다.
 
흉통, 흉부 갑갑증
 
흉통 및 갑갑증은 질병상태에 있던 폐의 세포가 제거되고 새로운 세포로 대체되는 자가 치유 과정에서 산소를 흡수하는 세포의 수가 일시적으로 부족하여 발생하는 현상이다. 호흡기와 관련하여 재채기, 가래, 각혈 등이 나오는 경우도 있고 흉부에 압박감을 느끼게 된다. 또한 심근경색, 당뇨합병증, 암 등의 중증인 경우 대체적으로 심장의 관상동맥의 경화가 진행되어 있을 수가 있다. 그런 경우 동맥혈관에 축적되어 있던 노폐물과 독소가 일시적으로 부풀어 오를 경우 혈액의 소통에 저항을 유발하여 혈류량이 감소하게 된다. 따라서 심장의 박동에 변화가 오고 부정맥 증상이 심해지기도 한다. 그러나 혈관의 상태가 정상적으로 복구되면서 흉부의 불쾌감도 사라지고 건강한 심장박동을 되찾게 된다.
 
졸림, 나른함, 권태감
 
간의 기능이 회복되는 과정에 질병상태의 세포가 새로운 세포로 대체되면서 일시적으로 뇌와 시신경에 에너지와 영양을 충분히 보내지 못하여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럴 때는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좋다.
 
목 건조증, 갈증
 
자가 치유과정에서 간과 담의 기능이 되살아나면서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할 때 수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럴 때는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게 좋다.
 
빈혈, 현기증, 이명
 
자가 치유과정에서 병든 뇌세포가 새로운 뇌세포로 대체될 때 뇌의 혈액이 일시적으로 오염이 되어 산소와 영양의 공급에 문제가 생겨 발생하는 현상이다. 특히 간경화, 암, 당뇨 등의 성인병을 갖고 있던 사람들은 이런 현상이 더욱 심하게 나타날 수 있으나 걱정할 일이 아니다.
 
코피
 
질병 상태에 있던 몸의 미세혈관은 여기저기 소통이 막혀 혈관 본래의 역할을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자가 치유과정에서 쓸모없는 혈관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혈관이 만들어질 때 기존에 정체되어 있던 쓸모없는 혈액이 흘러나오게 된다. 이때 비교적 약한 점막조직으로 이루어진 코에서 출혈이 있기가 쉽다. 중환자인 경우 다량의 출혈이 있기도 하나 걱정할 필요가 없다. 건강이 회복되면서 자연히 코피는 나오지 않게 된다.
 
부종, 손발이 붓는 현상
 
신장의 세포가 새로운 세포로 대체될 때 일시적으로 수분을 조절하는 기능이 약해져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신장의 기능이 되살아나면서 부종과 붓기가 사라지게 된다. 때로는 혈뇨가 나오기도 하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잇몸의 부종, 잇몸 출혈
 
잇몸에 염증이 진행되고 있던 사람은 자가 치유가 시작되면 잇몸이 부어오르며 칫솔질을 할 때 출혈이 있기도 한다. 이는 잇몸 내 염증이 밖으로 밀려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견고한 잇몸으로 변화된다.
 
혈변
 
간질환은 장의 질환과 직결되어 나타난다. 장내에서 정체되어 썩어가던 숙변, 병든 세포조직인 게실, 장내의 암세포 등이 자가 치유과정에서 떨어져 나오면서 피와 고름이 대변과 섞여 나오기도 한다.
 
소변 악취, 거품, 혈뇨
 
병든 세포가 혈액으로 녹아나온 후 신장에서 걸러져 소변으로 단백뇨의 형태 배출되면 소변에서 거품이 나고 악취가 나기도 한다. 심한 성인병 환자의 경우에는 피가 섞여 나오기도 한다. 수소를 섭취하면 두 달 정도 이러한 소변을 볼 수 있다. 이 때 미지근한 물을 많이 마셔주는 게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된다. 건강한 몸으로 복구되면 맑고 깨끗한 소변을 보게 된다.
 
 
 
 
 
 
출처 수소라이프 http://suso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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