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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지 않고 암, 당뇨, 고혈압, 뇌졸중, 아토피 등의 각종 난치성 질병을 고치기 위해
수소도우미 조회수:73 112.223.131.142
2018-09-06 20:16:10

당신이 지금 받고 있는 암, 당뇨, 고혈압, 뇌졸중 및 각종 질환의 치료가 오히려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현대의학의 발전으로 많은 질병이 정복되고 평균수명이 100세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의학계와 매스컴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학이 눈부시게 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만성질환이라 불리는 각종 암, 심혈관질환, 당뇨병, 아토피, 뇌혈관질환, 고혈압 등 많은 병들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런 병들의 치료에 있어 현대의학은 무력하다 못해 더욱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미국인의 사망원인 제 1위는 심혈관계 질환이며, 2위는 암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많은 학자들은 이 사망원인 순위보다 병을 치료하기 위해 쓰인 처방약의 부작용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더 앞설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미국 메릴랜드 대학 연구팀이 2000년에서 2009년까지 미 FDA에 보고된 약물 부작용 사례를 분석한 결과, 이 기간 동안 발생된 220만 건의 부작용 보고 중 40%이상이 입원했고, 15%는 사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부작용 보고는 의사나 환자가 자발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므로 실제 약물 부작용의 수치는 이를 훨씬 더 초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의료국인 미국에서 1인당 평균 의료비 지출은 연간 8,000달러로 우리나라의 5배나 되지만 평균수명은 우리나라보다 더 짧습니다. 미국 인구는 세계 인구의 5퍼센트에 불과하지만 세계에서 생산되는 약의 절반정도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더 많은 의료비와 약을 먹으면 더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평균 수명은 세계에서 겨우 49위에 불과합니다(한국 20위/WTO 2011년 5월 발표자료).
 

데이비드 베이츠와 베리 찰스에 의하면 미국에서만 매년 18만명이 병원에서 의사의 치료 행위로 사망한다고 한다. 이는 매 2일 마다 대형 점보 여객기 3대가 추락해 전원 사망하는 경우와 비슷하고, 자동차사고로 인한 사망자 45,000명의 4배에 달하는 숫자라고 한다. 그 중 의사의 실수로 발생하는 사망은 10퍼센트에 불과하고 90퍼센트는 태생적인 약의 위험, 즉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합성 화학 물질에 의한 경우이며, 특히 심장 질환의 50퍼센트는 약의 부작용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매년 12,000명이 필요하지 않은 수술을 시행하다가 기계 오작동에 의해 사망한다면 의사들의 치료 행위 중 80퍼센트는 과학적인 근거 없이 시행된 것이었다고 한다.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 中에서-허현회著



질병보다 더 심각한 처방약의 부작용
최근 미국FDA에 보고된 바에 따르면, 약의 부작용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의 숫자는 약을 처방하기 전의 증가치보다 4배나 더 많았다고 합니다. 보다 심각한 것은 이 숫자는 단지 생명을 위협받을 정도의 사람들만 포함했다는 사실입니다. 약의 부작용으로 죽는 사람만 매년 10만 명 이상으로 보고되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약의 부작용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은 이보다 훨씬 더 많은 백만 단위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같은 사실을 증명하듯, 당뇨병 치료제가 오히려 합병증의 원인이라는 연구결과도 나오고 있습니다. 2007년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에 게재된 스티븐 니스의 연구에서 FDA에 승인을 받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리는 GSK의 ‘아반디아’라는 당뇨병 치료제를 복용해온 환자들의 기록을 분석해본 결과 ‘아반디아’를 복용한 사람은 복용하지 않은 사람보다 심장 마비 건수가 43% 높고, 사망으로 이어질 확률은 64%가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당뇨병 환자 가운데 치료를 받는 사람이 치료를 안 받는 사람보다 성 기능 장애, 심장 마비, 고혈압, 뇌졸중, 신장 장애, 신경계 질환, 사지 절단, 잇몸 질환, 사망 등 합병증이 훨씬 자주 나타난다.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 201p - 허현회著


이러한 당뇨약에 대한 부작용은 이외에도 많이 밝혀지고 있으며, 합성인슐린의 부작용은 이보다 더욱 심각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두려워하고 피하려 했던 당뇨 합병증이 당뇨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합병증을 막기 위해 먹었던 약에 의한 부작용이라는 사실이 우리를 아연실색케 합니다.

이외에도, 흔히 쓰는 약들의 부작용으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뇌혈관질환이나 심혈관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스피린이나 와파린 같은 항응고제를 처방합니다. 그런데 아스피린이나 와파린 같은 항응고제를 쓰면 혈전은 줄어들지만 출혈의 가능성은 증가하게 됩니다. 혈액이 응고되어야 하는 상황에서 응고되지 않고 출혈이 멈추지 않아서 장출혈 등으로 인해 사망하는 심각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까닭에 미국에서는 한 해 15,000명이 아스피린 부작용인 출혈성 질환으로 사망하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위산을 줄여주는 제산제를 먹는 경우 몇몇 제산제는 복용하는 사람들의 1/3이 기억력 감소를 경험합니다. 고지혈증에 쓰이는 약인 콜레스테롤 저하제에서도 일시적인 급성 빈혈증과 장기적인 기억감소를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고혈압 약에도 두통이나 성기능 장애 등의 부작용이 있으며 심장마비나 뇌졸중 또는 암으로 사망할 확률이 더 높아진다고 합니다. 이 외에 수많은 약들이 크고 작은 부작용을 갖고 있으나, 거대 제약회사들과 주류의사들에 의해 철저히 감춰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현대의학의 맹점과 한계
현대의학의 맹점은 질병에 대한 증상에 매달린다는 것입니다. 이를 대증요법이라고 하는데, 병의 원인에 접근하기 보다는 일어난 증상만을 치료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같은 처방을 하게 됩니다. 같은 병이라 할지라도 사람마다 병이 생긴 원인은 각기 다르며 체질도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처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같은 질병은 같은 처방을 한다는 것입니다. 예컨데, 혈압이 높으면 고혈압 약을 처방하고 혈당이 높으면 당뇨 약을 처방하는 식의 치료방법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장 사망률이 높고 또한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고 있는 암은, 면역력이 떨어져서 생긴 질병이므로 면역력만 높이면 쉽게 나을 수 있다고 세계적인 면역학자인 일본의 아보 도오루 교수는 말하고 있습니다.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 몸에 면역체계를 약하게 하는 합성화학물질을 멀리하고 유기농의 무공해 음식의 섭취와 함께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습관만으로도 더 빠르게 암을 극복할 수 있으며, 수술과 화학요법 없이 암을 극복한 많은 사례가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의학의 치료법은 수술 및 화학요법(항암치료)과 방사선치료 등의 3가지 방법으로 암 덩어리를 제거하는 것에만 급급합니다. 그래서 위에 암이 생기면 위를 잘라내고 폐에 암이 생기면 폐를 잘라내는 식으로 우리 몸에 필요한 장기를 무차별하게 잘라냅니다. 그러나 이러한 치료는 단지 암세포만 떼어냈지 암의 원인을 제거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재발과 전이를 반복하면서 고통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더구나 이렇게 손상된 장기와 기관들로 인해 자연치유력은 더욱 떨어지고 통증은 더욱 심해져서 암 환자들은 남은 생을 더욱 고통스럽게 보내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치료를 하는 이유는 근본적으로 질병의 원인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인보다는 결과로 나타나는 증상에 대한 치료에 집중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잠시의 통증완화나 병으로 나타나는 수치의 변화를 줄 수는 있지만 제대로 된 원인치료를 못하게 되어 종국에는 병을 더욱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신경외과 전문의사인 김진목(파라다이스 클리닉 원장)은 그의 저서 「위험한 의학 현명한 치료」에서, “증상을 억누르면 당장은 편할지 몰라도, 치유 작용을 억제당한 몸은 근본적인 치유의 기회를 잃게 된다. 결국 병은 더 악화되고 계속 약을 먹어야 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 치유작용이 계속 억제당하면, 나중에는 면역력을 완전히 잃게 되어 큰 병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 라고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같은 현대의학의 맹점과 문제점을 알고 있는 많은 양심 있는 의사들은 약과 수술에서 벗어나 자연치료로 돌아설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잠시 증상만을 완화하는 현대의학의 치료법은 인체의 면역체계를 어지럽히고 오히려 심각한 병을 만드는 원인이 된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두통을 가라앉히자고 먹은 약 때문에 위나 간에 병이 생길 수도 있고, 콜레스테롤을 낮추자고 먹은 약 때문에 기억력 감소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인체는 간 따로, 폐 따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모든 기관이 모여 인체라는 시스템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위대한 자연요법 26p - 김용웅著



병을 고친 것은 약이 아니라 인체의 면역력과 자연치유력
현대의 많은 병이 일어난 진짜 이유는 바로 가공식품, 약, 플라스틱, 살충제 등 일상생활에서 수시로 접하는 합성 화학 물질이 우리 인체의 면역체계를 약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화학 물질로 합성하는 대부분의 약은 우리 몸에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장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아도 오랜 기간 동안 우리 몸에 쌓이면서 암, 당뇨, 신장질환, 심혈관질환 등 여러 가지 만성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많은 양심 있는 의사들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수술을 하고 약에 의해 호전되고 완치되는 경우에 대해 반문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약에 의해 증상이 호전되고 완치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인체의 자연치유력이 끊임없이 우리의 몸을 정상으로 돌아오도록 치유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약은 그저 겉으로 드러난 증상만 완화시킬 뿐입니다. 그러므로 약으로 병이 나은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의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으로 인해 병이 나은 것입니다. 오히려 병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합성화학물질인 양약이 치료에 방해가 되기도 하며 나중에 병이 낫고 나서도 후유증을 남기는 원인이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인체는 아주 정교하게 만들어진 시스템입니다. 몸에 어떤 이상이 생기면 그것을 고치기 위해 몸에서는 여러 가지의 반응과 대응을 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통증이 생기기도 하고 열이 오르기도 하며 혈압이 오르기도 합니다. 이것은 인체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아주 자연스런 반응입니다.

몸 안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투하면 이를 막기 위해 면역시스템이 작동을 하고 백혈구가 출동해 이를 막고 공격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열이 오르고 통증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때 해열제를 주어 열을 내리고 진통제를 처방해서 통증을 멎게 하면 당장의 고통을 피할 수 있을지 몰라도 면역체계에 혼란이 생기고 나중에는 면역력이 떨어져 더 큰 병에 걸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의사와 환자를 포함한 국민 전체가 자연치유력이란 것을 무시하고 있는 것이 현대의학의 커다란 특징이다. 현대의학의 이렇게 불손하고 기계적인 자세가 한편에서는 의학교육을 망치고 또 다른 한편에서는 국민에 대한 건강상의 우민 교육을 통해 의료 제도를 지탱시키며 의료 보장의 붕괴를 꾀하고 있다.
노무라(일본 의학박사)


이에 전문가들은 가공식품과 약, 합성 화학 물질을 멀리하고 유기농 식품과 적절한 운동만으로도 우리가 생각하는 심각한 질환에서 빠르고 부작용 없이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은 적절한 영양이 공급되고 인체를 공격하고 병들게 하는 합성 화학물질의 유입이 없다면 자연스럽게 병을 이기기 위한 면역시스템이 작동되고 이에 의해 많은 병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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