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수소수 언론보도 > News/논문/칼럼

News/논문/칼럼

우리 몸을 살리는 수소

News/논문/칼럼

게시글 검색
해독의 핵심, 간 해독을 위한 3가지 방법
수소도우미 조회수:131 112.223.131.142
2018-09-06 20:12:02
우리 몸의 해독의 핵심기관인 간의 기능이 떨어지면, 해독은 물론 소화와 흡수를 도와주는 각종 효소의 생산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이로 인해 소화기능도 떨어지면서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의 흡수는 물론 독소의 배출에도 큰 문제가 생기게 된다는 것에 대해서 지난 칼럼에서 알아봤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이렇게 중요한 간 해독의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간 해독의 첫 번째 방법, 스트레스 멀리하기
간 해독에 있어서 가장 먼저인 것은 바로 스트레스로부터 멀어지는 것입니다.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라고 하는데, 간이 가장 손상되는 가장 큰 원인도 바로 스트레스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영양 흡수와 노폐물 배설 기능이 떨어지고, 간 기능에 많은 부담을 주게 됩니다. 따라서 세포 여러 장기의 정체 현상이 일어나 세포 기능이 저하되고 세포 수명도 짧아지면서 다양한 질환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속해서 받은 스트레스는 간염, 간경화, 간암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이 됩니다.
 
폐는 공기를 담아 놓는 주머니지만, 간은 혈액을 담아 놓는 주머니다. 심장은 혈액이 지나가는 곳이고, 혈액을 걸러내는 곳은 간이다. 우리 몸의 구조상 폐는 횡경막 위에 있고, 횡경막 아래에는 간이 있다. 폐의 움직임에 따라서 간의 움직임도 영향을 받는다. 폐와 간, 모두 중요하지만 대사를 담당하는 간이 좋지 않으면 결국 폐의 부담도 커지게 된다”
『서재걸의 해독주스』 194p 대한자연치료의학회장 서재걸 회장著


그러므로 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간 해독을 위한 첫걸음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간 해독의 두 번째 방법, 지방 멀리하기
정상인은 간에서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5%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방 비율이 5%를 넘을 때 지방간이라고 하며 지방이 간에 고여 있으면 썩어서 과산화지질(썩은 기름)이 됩니다. 과산화지질은 맹독성이 있는 물질로 실험쥐에 주사하면 즉사할 정도로 치명적입니다.
과산화지질은 정확하게 표현하면 지방이 활성산소에 의해 산화된 것을 말합니다. 과산화지질은 1종 독성물질로 활성산소와 같이 매우 독성이 강한 물질로 분류가 됩니다.
 
우리 몸에 들어온 음식은 대부분 에너지로 사용되고, 남는 것은 모두 지방으로 저장된다. 이 지방이 쌓이는 곳 중 하나가 바로 간이다. 우리가 자주 마시는 술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많이 마시면 대사과정을 거쳐 지방 형태로 간에 저장된다. 이것이 바로 ‘지방간’이다. 즉 정상적인 간은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5% 정도인데, 이보다 많은 지방이 축적되면 지방간이 된다. 이렇게 지방이 남아돌게 되면 혈액속의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진다.
『서재걸의 해독주스』 197p

그러므로 이러한 과산화지질의 생성을 막기 위해서 지방이 간에 축적되는 것을 막는 것이 간 건강을 위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간장 내에 지방이 활성산소와 결합하면서 과산화지질을 만들게 되고 이렇게 썩은 기름과 같은 노폐물이 간에 점점 쌓이면 간의 활동성이 저하되고 재생력이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더욱 진행되면 만성간염과 간경화(간경변) 등으로 진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듯 지방간이 간에 축적될 만큼 지방이 남아돌게 되면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지게 됩니다. 이 때 중성지방의 수치가 과다하게 높아지면 이를 고지혈증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중성지방은 에너지원으로 활용되지만 사용량 외에 더 많은 양이 쌓이면 노폐물 역할을 하거나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런 중성지방이 혈관에 껴서 혈액이 잘 흐르지 않으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겨 손발이 저리고, 머리까지 혈액이 도달하지 않아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귀가 잘 들리지 않거나 눈이 침침해지기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중성지방은 주로 음식물 과다 섭취나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로 지방이 쌓여 증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간 건강과 혈액 건강을 위해 과다한 음식물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필요 이상으로 많은 지방 성분이 쌓이게 하여 혈관병에 염증을 일으키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콜레스테롤(저밀도 지방단백질)을 일으키는 삼겹살, 소시지, 햄, 과자 초콜릿, 빵, 아이스크림, 마요네즈, 라면 등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간 해독의 세 번째 방법, 식이섬유 가까이 하기
간을 해독하는 데는 스트레스와 지방과 같은 나쁜 것을 멀리하는 것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것의 섭취를 통해 간의 해독을 돕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산균과 홍초, 발효음식, 식이섬유는 간에 꼭 필요합니다. 특히 식이섬유는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지방흡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지방으로 된 노폐물은 간이 해독한다. 간은 담즙을 만들어 담낭에 저장을 하는데, 이 담즙이 십이지장으로 내려가 지방을 분해한다. 이 담즙이 십이지장으로 내려가 지방을 분해한다. 하지만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담즙이 장으로 내려가 지방을 분해한다. 하지만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담즙이 장으로 내려가 장 점막을 손상시키기 때문에 장의 면역기능이 저하되고 노폐물 제거에 문제가 생긴다. 담즙이 정체되면서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담석 등 각종 질병이 발생한다. 또한 담즙이 충분히 배출되지 않으면 지방 분해가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다이어트도 방해된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할 때 식이섬유가 필수라는 것이다.
『서재걸의 해독주스』 199p


식이섬유는 양배추, 바나나, 현미, 콩 등의 채소와 과일에 많고 해파리, 미역 등 해조류에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런 음식을 평소에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간 건강을 위해 좋습니다.

이렇듯 간을 해독하는 것은 간만 해독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간으로 독성물질이 넘어오지 못하도록 장을 튼튼하게 하여 간을 돕는 것이 간 해독의 시작이라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유산균, 발효음식, 효소,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간 해독을 위해 중요합니다.
 
<간 해독을 위해 좋은 음식>
간은 지방 대사를 하기 때문에 간 해독 중에 고기나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담즙이 나와서 담도를 끈적끈적하게 만든다. 그래서 담낭에 남아 있는 노폐물을 제거할 수 없다. 그러므로 섬유질과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현미와 효소 단백질이 풍부한 된장국과 항산화제가 많은 채소를 먹어야 한다.
『서재걸의 해독주스』 201p

댓글[0]

열기 닫기

1644-4788

open. am 10:00 - pm 05:00 lunch. pm 01:00 - pm 02:00 [close. set sun holiday]

예금주 : 한동하이드로(주) 농협 : 301-0135-0123-91

한동하이드로 주식회사 대표 : 정석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회학3길 56-5 (학남리, 케이디케미칼(주)) 한동하이드로

사업자번호 : 119-86-76040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4-울산울주-0038호

고객지원 Tel. 1644-4788 Fax. 02-2026-2235 E-mail. scpark42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