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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환으로부터 간 건강을 지켜주는 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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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6 19:38:41
위험하게 생각하지 않던 간염과 지방간, 방치하면 생명을 위협하는 간경화(간경변)와 간암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
지난 2009년 통계조사에 따르면 40~50대 남성 사망원인 3위가 간질환이며 사망원인 1위인 암중에서도 간암으로 사망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한 보험사에서 실시한 사망보험금 지급사례 분석 결과에서도 ‘알코올성 간질환’ 사망자가 10년 사이 7배 이상 늘어나는 등 간질환으로 인한 사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한국인에 있어서 만성 간질환(간경변증, 간암)은 가장 중요한 사망원인의 하나로서 특히 남성의 경우 35∼64세군의 간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68.1명으로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자료: 국가암정보센터)

이렇게 한국 중년 남성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간경화 및 간암의 원인은 만성 B형 간염, 만성 C형 간염, 알코올성 간염, 자가 면역성 간염, 장기간 독성 약물복용 등으로 다양합니다. 우리나라의 만성간염 환자의 70∼80%는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돼 있고, 10∼15%는 C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돼 있기 때문에 B·C형 간염 바이러스가 간암 및 간경화의 주요 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심각한 것은 간은 흔히 ‘침묵의 장기’라고 부르듯 간염이나 간질환으로 인해 간이 나빠져도 자각증상이 없는 장기입니다. 간 손상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도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간이 나빠졌다고 느낄 때쯤이면 이미 상당 수준 병이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한 예로 B형간염 바이러스 감염자 중 약 25%만이 본인이 감염돼 있다는 사실을 안다고 합니다. 대부분 모르고 있다가 간경화나 간암으로 진행되었단 사실을 알고 나서야 후회하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이처럼 간염을 그대로 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는 간경화(간경변)으로 진행되게 되면 간암 발생 위험이 높아지게 되고, 간경화(간경변)를 거치지 않은 상태에서 곧바로 간암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염이외에 간경화(간경변), 간암의 또 다른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지방간은 당장은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오래 지속되면 간염이나 간경화(간경변)로 발전하고 심한 경우 간암에까지 이를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지방간 환자의 5~20% 가량이 간염으로 진행되고 이 중 30~40%는 간이 딱딱해져 원래의 상태로 돌아올 수 없는 간경화(간경변)로 악화된다고 보고되고 있기 때문에 간염과 마찬가지로 지방간 역시 그대로 방치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간염, 간경화(간경변), 간암 등 각종 간질환 개선에 수소가 도움이 된다.
간경화, 간암을 일으키는 간염의 원인, 과산화지질과 활성산소
정상인은 간에서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5%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방 비율이 5%를 넘을 때 지방간이라고 하며 지방이 간에 고여 있으면 썩어서 과산화지질(썩은 기름)이 됩니다. 과산화지질은 맹독성이 있는 물질로 실험쥐에 주사하면 즉사할 정도로 치명적입니다. 
과산화지질은 정확하게 표현하면 지방이 활성산소에 의해 산화된 것을 말합니다. 과산화지질은 1종 독성물질로 활성산소와 같이 매우 독성이 강한 물질로 분류가 됩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과산화지질의 생성을 막기 위해서 지방이 간에 축적되는 것을 막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과산화지질을 만드는 활성산소가 과도하게 발생하는 것을 막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과산화지질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로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바이러스성 간염에 걸린 경우 바이러스 등을 제거하기 위해 간장 내의 쿠퍼세포가 활성산소를 많이 방출하게 됩니다. 또한, 여러 원인으로 간에 염증이 진행되면 간장에 혈류장애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때도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활성산소가 간장 내에 지방과 결합하면서 과산화지질을 만들게 되고 이렇게 썩은 기름과 같은 노폐물이 간에 점점 쌓이면 간의 활동성이 저하되고 재생력이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더욱 진행되면 만성간염과 간경화(간경변) 등으로 진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수소는 간염의 원인인 과산화지질을 만드는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수소는 간장 내에 과도하게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지방이 과산화지질화 되는 것을 막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 이미 활성산소에 의해 산화된 과산화지질에 전자를 주어 환원되도록 하는 역할도 하게 됩니다. 간염이란 간에 일어난 염증인데 이런 염증이 회복할 시간 없이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의 공격을 계속 받기 때문에 간질환이 더욱 악화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간에 염증을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과산화지질의 생성억제 및 환원 작용하는 수소가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해주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중국 다렌의과 대학교의 중일합작 의약과학 연구소에서는 마이너스수소이온(수소화이온)분말을 이용한 실험을 통해 수소가 간장 내의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간질환에 도움을 준다는 경이적인 실험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실험은 실험용 쥐의 간 허혈·모델의 간 조직 장해 예방효과에 관한 연구로, 사전에 수소분말을 투여하고 간에 허혈·재관류가 발생했을 때 조직손상이 현저하게 억제되었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앞서 밝혔듯이 간에 염증이 발생할 경우 허혈·재관류(혈액이 멈췄다 다시 흐르는 현상)로 인해 혈류장애가 생기면서 대량의 활성산소가 발생하는데 이 때 간 조직에 많은 손상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수소는 이렇게 대량으로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2차적인 간 손상을 막아준다는 것이 이 실험을 통해 밝혀진 것입니다.


수소는 인체의 악영향을 끼치는 악성 독소의 발생을 줄여 간에 부담을 줄여준다.
활성산소 못지않게 인체에 악영향을 끼치는 체내독소를 유발하는 것이 바로 ‘위장 내 이상발효’입니다. ‘위장 내 이상 발효’로 발생하는 유화수소·암모니아는 간염이나 폐경변을 일으키고, 히스타민을 과잉 생산시켜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키며, 인돌·페놀·스케톨·니트로소아민 등은 암이나 백혈병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위장 내 이상발효’란?
간단히 말하자면 ‘위장 내 부패’, 즉 경구 섭취된 음식물이 위나 장 내에서 부패하면서 악취를 내는 상태 또는 위장 내에 수일, 혹은 1~2주간 정류한 상태(변지, 숙변)를 의미한다.
물의 혁명 수소풍부수 82p 하야시 히데미쯔(의학박사)

간은 체내에 발생하는 독소를 해독하는 기관으로 독소가 많은 물질을 섭취하거나 체내에서 독소가 많이 발생하게 되면 간에게는 큰 부담이 되어 간염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거나 간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수소는 바로 ‘위장 내 이상발효’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음식물이나 각종 독성물질을 중화시키고, 과잉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위장 내 이상발효’를 일으키지 않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암, 당뇨, 아토피 등 모든 병의 최대 원흉이자 결과인 ‘악취나는 변’, 수소수가 씻어낸다." 참고)

이와 같은 작용을 통해 수소는 ‘위장 내 이상발효’로 발생하는 독소와 활성산소를 줄여줘 간이 해독해야 할 많은 독성물질의 생성을 막아주게 됩니다. 따라서 수소를 섭취하면 독성물질이 덜 생성되어 간에 부담을 크게 줄여주게 되는 것입니다.


수소는 간세포의 ATP에너지 생산을 촉진하여 간의 회복을 돕는다.
간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란 3대 영양소 모두를 분해 및 합성하며 각종 효소를 만들어는 인체 내 생화학공장입니다. 따라서 수소로 인한 에너지생산이 기능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하고, 수소이온 에너지의 쓰임이 더욱 중요한 장기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마이너스 수소이온은 에너지생산 장해에 효과가 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추정이지만 전자를 공급하여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한편, 수소이온은 미토콘드리아 내에서 DNA와 공동으로 ATP라는 생체내의 고에너지 물질(에너지 그 자체)을 생산하며, ATP 생산을 높여 대사장해, 피로, 운동능력개선을 도모한다. 이 작용은 다른 항산화물질에는 없는 수소이온의 특이적 작용이다.
수소임상보고 87p 수소와의료연구회 著

이와 같이 수소는 세포에너지인 ATP생산에 관여하여 에너지생산을 촉진하는 작용을 합니다. 간에서는 특히 많은 세포에너지 생산이 필요하고, 일어나는 곳이라고 보이며 수소의 에너지생산 촉진은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간세포에 활력을 주어 간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됩니다. 따라서 수소에 의해, 간에서 과도하게 발생하는 활성산소가 줄어들고 세포에너지 생산이 늘게 되면 손상된 간세포는 빠르게 염증에서 회복되고 혈류도 증가하면서 간 기능도 점차 좋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수소는,
첫째, 간장 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간염의 원인이 되는 과산화지질의 생성을 억제하고, 
둘째, ‘위장 내 이상발효’를 막아 간에 부담을 주는 독소의 발생을 줄여주며,
셋째, 간세포의 에너지생산을 촉진하여 간세포에 활력을 주고 염증에서 회복되도록 돕는 역할을 하여 간질환의 회복을 돕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간질환을 앓고 있거나 간 기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신다면 수소의 섭취를 통해 간 건강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다음은 일본의 수소와의료연구회의 회원인 사노후생종합병원내과원장인 나이토 마레오가 수소를 통해 간경변을 치료한 사례를 발표했으며 수소임상보고라는 책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C형 간경변증의 증례
최초의 증례는 진행한 C형 간경변증과 신장해· 신부전인 82세 여성 환자다. 식도 정맥류 파열 병력이 있다.
11월에 근처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았으나 개선되는 않았다. 내 친구의 어머니로 ‘어떻게 좀 도와 달라’며 우리 병원에 입원했다. 배에는 복수가 가득 찬 상태로 간경변증 말기 상태였다. 10월 28일부터 수소를 하루에 4캡슐씩 사용하기 시작했다. 솔직히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 

신기능의 지표인 혈청크레아틴치가 4.3mg/dl 이었던 것이 바로 내려가기 시작하여 11월 6일에는 0.89mg/dl 로 정상치까지 내려갔다. 입원 당시에는 의식이 희미하던 환자가 2주일 후에는 앉아서 식사를 하게 되었다. 상태에 따라 수소는 다소 가감하고 있지만, 크레아틴은 점점 개선되어 입원 당시에 사용했던 이뇨제는 전혀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간경변증은 간장의 위축이라 정의하기 때문에 이것이 낫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복부 CT영상을 보면 입원 당시 대량의 복수가 있었다. 
말기 간경변증이라 2주일간 경과가 좋아졌어도 복수는 빠지지 않았다. 그러나 한 달 반 지나서 보니 복수가 완전히 사라지고 없었다. 게다가 이뇨제도 필요없게 되었다. 
그 후 재활을 계속하여 4월에는 퇴원하고 5월에는 통원할 수 있게 되어 현재 집안에서 걸으면서 생활하고 있다. 수소는 계속 사용하고 있다.
사노후생종합병원내과원장 나이토 마레오 - 수소임상보고 (일본)수소와의료연구회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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