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수소수관련 자료 > News/논문/칼럼

News/논문/칼럼

나의 건강 마이수소

News/논문/칼럼

게시글 검색
수소수 vs 알칼리이온수
수소도우미 조회수:10 112.223.131.142
2018-09-06 19:38:24
수소수와 알칼리이온수는 어떻게 다른가요?


수소수는 알칼리이온수와 다른 물
최근 수소수가 이슈가 되면서 알칼리이온수(또는 알칼리환원수)와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다. 비슷하거나 같은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다. 이에 수소수기와 알칼리이온수기의 차이점에 대해 정확히 짚고 가고자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알칼리이온수와 수소수는 완전히 다른 물이다. 수소수는 수소수(H2)가 풍부하게 함유된 물을 말하며 알칼리이온수는 전기분해를 하여 만들어진 산성수와 알칼리수를 의미한다. 알칼리 수의 경우 수소(H2)가 아닌 수산화이온(OH-)를 다량 포함한 물을 의미하며 pH9.0이상의 알칼리 수이다. 수소수는 이와는 달리 pH7.4정도의 중성수이므로 같은 물이라 볼 수 없는 것이다. 물론 알칼리이온수에도 미량(0.1ppm이하)의 수소를 포함하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수소수는 0.3ppm이상의 수소를 함유하고 있는 물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름있는 한 이온수기 업체에서는 "수소수는 마케팅을 위해 수소수라는 말로 소비자를 현혹하는 것에 지나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오히려 수소수의 급부상으로 인해 자사 이온수기의 매출감소를 우려하여 수소수에 물타기 하는 것이라 보일 뿐이다.

전해환원수의 권위자인 시라하타 교수의 논문을 인용하여 알칼리이온수를 마치 수소수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시라하타 교수는 알칼리이온수와 전해환원수(수소수)를 분명히 구분하고 있다. 이미 다른 연구진들로 부터 수소수에 관한 논문이 200여편 이상 나왔으며 이온수가 아닌 전해환원수 또는 수소수라는 이름으로 분명히 구분되고 있다. 아래 글을 통해 시라하타가 주장하고 있는 전해환원수가 이온수가 아닌 수소수를 지칭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전해환원수는 일반적으로 알칼리이온수라고도 불리고 있지만 일는 학회에서는 전해환원수와 알칼리이온수는 별개의 것이라 분류되고 있다. 특히 환원력을 갖는 활성수소를 풍부하게 함유한 물로서 각종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힘을 가진 물이란 의미에서 의도적으로 알칼리이온수와 구별해서 사용하고 있다. 알칼리이온수는 단순히 이온을 함유한 알칼리성 물이라는 것이다.
전해환원수의 경우 알칼리성이라는 점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실제로 일본 큐슈대학의 연구진들은 체내의 과잉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환원력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다. 충분한 환원력을 갖고 있는 전해환원수를 생성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환원력이 전혀 없으면서 단순히 알칼리성을 띠고 있다는 것만으로 혹은 칼슘이온 농도가 높다는 것만으로 알칼리이온수로 분류될 수도 있다.
큐슈대학 시라하타 사네타카 교수


핵심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수소의 용존량
전해환원수(수소수)는 시라하타교수가 1997년에 BBRC에 논문을 게재하면서 학계에 인정을 받았다. 
BBRC에 게재한 시라하타 교수의 논문을 요약하자면, 
"전해환원수는 SOD(항산화효소) 유사활성을 통해
(1) 모든 활성산소(종)을 소거하고
(2) DNA(유전자)를 산화장해로부터 보호한다."

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서 핵심은 바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요소다. 바로 이 물질이 수소이며 최근 들어 이 수소의 역할이 밝혀지고 있는 것이다. 전해환원수에서도 수소가 발생한다. 하지만 일반적인 이온수기에서는 0.1ppm(100ppb)이하-일본의 경우, 간혹 0.3ppm 정도의 수소를 발생하는 이온수기도 있다-가 발생한다. 미미한 양의 수소지만 활성산소를 소거하고 산화장해를 보호함으로써 많은 질병에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일반적으로 300ppb이상의 수소를 포함한 물을 수소수라고 한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수소수생성기는 대부분 400ppb이상의 수소를 생성하며 800~1300ppb까지 만드는 고용량의 수소수기까지 나와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수소수와 일반 전해환원수기와의 수소생성의 능력은 비교가 되지 않는다. 전해환원수기를 거쳐 수소수라는 또 다른 발명품이 나왔지만 이 차이는 분명하다. 건강의 핵심요소인 수소를 극대화한 것이 바로 수소수기라고 보면 된다. 

수소수는 인체에 무해한 중성수
수소수와 알칼리이온수의 차이점은 또 있다. 이것은 알칼리이온수의 유해성 논란과도 연관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수소수는 수소용존량이 높고 산화환원전위가 낮으면서도 산성도는 pH7.4정도로 중성수에 가깝다. 이는 인체의 체액과 비슷한 수치이다. 그러나 알칼리환원수는 대개 pH9.0 이상의 알칼리수를 의미한다.

많은 알칼리이온수기 업체가 인체가 산성화 되지 않기 위해서는 알칼리수를 많이 마셔야 한다는 주장을 가지고 한 때 많은 이온수기를 판매했다. 하지만 사실과 달리 인체는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pH7.35 ~ 7.4를 유지하고 있으며 0.5정도 미량의 pH변화만으로도 생명이 위험해 질 수 있다. 그러므로 알칼리가 높은 물은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못된다는 것이 최근의 정설이다.

알칼리이온수기의 경우 의료물질생성기기로 등록이 되어있으며 이는 위장장애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정상인의 경우 알칼리 이온수를 많이 마실 경우 오히려 위장장애의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TV에서도 방영된 바가 있다.
 

위에서 나오는 위산은 산성으로 음식물을 소화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알칼리이온수를 마실 경우 위산의 산도를 낮춰 소화에 장애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위산과다 등의 위 관련 트러블이 있는 사람들이 일시적으로 마시는 것은 증상개선에 도움이 되지만 지속적으로 마시는 것은 오히려 위에 좋지 않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온수를 마시고 여러 증상이 개선된 이유는 이온수에 포함된 수소의 역할이 컸으리라 본다. 이미 시라하타 교수가 발표한 전해환원수의 효과도 활성산소 제거와 산화장해로 부터의 보호도 물에 녹아있는 수소의 역할일 뿐 다른 기능이라 보기는 어렵다. 따라서 알칼리이온수보다 수소수가 월등히 많은 수소수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더 효과적라는 것은 너무도 명약관하한 사실이다.

낮은 ORP만으로 수소가 용존됐다고 볼 수 없다
산화환원전위(ORP)가 낮기 때문에 수소가 포함됐다고 주장하는 곳도 있다.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ORP는 환원력을 나타내는 지수이기는 하나 그것이 수소를 포함했다고 볼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는 더 이상 얘기할 필요도 없는 눈속임이다. 
 
"비타민C를 예로 들어보자. 비타민C는 환원작용을 가진 물질로, 비타민C 주사(앰플)액을 수돗물에 떨어뜨리면 산화환원전위가 순식간에 마이너스 100~200mV까지 저하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즉, 비타민C 등을 넣었다고 물 안의 용존수소량 등이 증가할 리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산와환원전위 등을 표시하는 것 자체는 무의미하다."
<물의 혁명 수소풍부수 116p 하야시 히데미쯔>

따라서 수소수기를 구입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용존수소량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이온수기 업체는 활성수소가 포함되었다 말하면서 자사 기기의 용존수소량을 밝히지 못한다. 바로 이것이 수소수가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이므로 수소수를 마시고자 한다면 용존수소량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댓글[0]

열기 닫기

1644-4788

open. am 10:00 - pm 05:00 lunch. pm 01:00 - pm 02:00 [close. set sun holiday]

예금주 : 수소미래 박성철 기업은행 : 478-053949-04-038

수소미래 대표 : 박성철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C - 612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사업자번호 : 119-22-91433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5-서울금천-0133

고객지원 Tel. 1644-4788 Fax. 02-2026-2235 E-mail. scpark42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