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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합병증, 암보다 무서운 이유
수소도우미 조회수:35 112.223.131.142
2018-09-06 19:36:54

500만 당뇨의 시대, 10명 중 1명이 당뇨라 할 정도로 당뇨는 이미 국민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당뇨를 앓고 있지만 현대의학은 이렇다 할 당뇨의 치료방법을 내놓고 있지 못한 실정입니다.

현대의학은 대증요법, 즉 나타나는 증상을 없애는데 치중하다보니 당뇨의 근본원인 보다는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는 합병증을 막기 위해 혈당을 조절하는 정도의 치료밖에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뇨는 치료가 아니라 관리하는 병이라고 인식되고 있는 것입니다.

당뇨를 치료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여기고, 당장에 큰 장애나 통증이 없다보니 당뇨환자들은 그들의 질환에 대해 느긋하거나 또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장 통증을 느낀다거나 암과 같이 생사를 다투는 병들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치료를 하지만 그에 비해 별다른 불편함이 없는 당뇨에는 소극적이고 수동적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가 당뇨합병증을 만드는 큰 원인 중의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뇨의 합병증을 제대로 안다면 지금 마냥 편안할 수 없을 것입니다. 당뇨는 잠재된 미래의 장애와 고통입니다. 지금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합병증은 반드시 오게 되는 필연적인 미래라는 것을 인식하셔야 합니다. 저는 이미 저희 아버지를 통해 그러한 사실을 목격했고, 뇌졸중이라는 무서운 합병증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합병증에 대한 사례는 주변에서 너무나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새벽 또는 저녁에 운동을 하러 주변 공원에 나가보면 한쪽이 마비된 채로 절룩거리며 열심히 걷기 운동을 하시는 분들을 심심찮게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들의 십중팔구는 아마도 고혈압이나 당뇨의 대사질환을 갖고 계신 분들이었을 것입니다. 조금 더 일찍 합병증의 무서움을 알았더라면 당뇨와 고혈압을 고치기 위해서 더 노력하고 운동도 더 하셨을 것이고, 그랬다면 아마도 지금 그와 같은 장애를 겪지 않으셨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 분들을 보면 항상 이런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그와 같은 일이 단지 그들만의 얘기가 아닙니다. 지금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그리고 나의 가족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바로 우리들의 문제입니다. 

당뇨는 당뇨병 그 자체보다 합병증이란 무서운 그림자를 갖고 있습니다. 
그 합병증은 생명을 위협하고 평생 장애로 살게 만들 수 있는 엄청난 위험요소를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실로 암보다 더 무서운 힘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당뇨에 대해서 좀 더 심각하게 인식하지 않는다면 훗날 나에게 큰 재앙이 되어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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