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수소수관련 자료 > News/논문/칼럼

News/논문/칼럼

나의 건강 마이수소

News/논문/칼럼

게시글 검색
항암치료시 고통과 부작용을 줄여주는 수소
수소도우미 조회수:41 112.223.131.142
2018-09-06 19:33:09
항암치료는 수술로 종양을 제거하고 아직 남아 있을 암세포를 제거하기 위해 하는 치료입니다.
암이 조기일 경우 수술을 통해 국소적인 제거로 암이 제거될 수 있지만, 암이 더 진행되었다던가 전이 되었다고 할 때 항암치료를 하게 됩니다. 항암치료는 혈액을 통해 암을 죽이는 약물을 투여하는 것이므로 전신요법이며 대개 정맥주사로 치료를 합니다.

항암제는 매우 독성이 강하며 이를 통해 암세포를 죽이게 됩니다. 항암제로 인한 부작용은 항암제가 암세포와 정상세포를 구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정상적인 세포도 상해를 입힌다는데 있습니다. 
 
 
상해를 입은 세포들은 대사과정에서 다량의 독성활성산소(하이드록시라디칼)를 발생시키게 되고 이러한 독성활성산소는 또다시 세포를 공격하여 세포를 죽이고 상해를 입힙니다. 이러한 이유로 환자는 항암치료 시 심한 고통을 느끼고 치료 후에도 많은 부작용으로 고생을 하는 것입니다. 
 
항암치료가 오히려 사람을 죽이는 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항암치료는 많은 부작용을 낳습니다. 그 부작용의 중심에 바로 이러한 독성활성산소 발생이 있는 것입니다.
항암치료의 부작용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항암치료의 부작용
  1. 2차 질병감염과 발열증상이 나타납니다. 세균감염을 막는 역할을 하고 있는 백혈구 수치가 감소하여 2차 질병에 감염이 되고 감염증상으로 발열이 지속됩니다. 패혈증으로 발전하여 심한경우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2. 무기력증과 피곤함이 반복됩니다. 항암치료로 인해서 빈혈증상이 나타나고 무기력하게 기운이 없고 피곤함이 쌓이게 됩니다.
  3. 출혈증상이 나타나 피가 빨리 멈추지 못합니다. 백혈구 감소와 같이 적혈구도 감소가 되어 상처가 나거나 출혈이 발생되면 빨리 진압이 어렵고 멈추지 않습니다. 특히 항암치료에서 많이 발견되는 현상입니다. 외부의 출혈은 눈으로 식별이 가능하지만, 인체 내부에 생기는 출혈도 진압이 어렵기 때문에 위험한 상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4. 구내염, 설사, 탈모, 콩팥독성으로 중독될 수 있으며 영구불임도 올 수 있습니다.
 

항암치료시 대량의 독성활성산소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한다.
이러한 부작용을 막기 위해 항암치료를 해야 한다면 반드시 항암치료로 인해 대량으로 발생하는 독성활성산소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셔야 합니다. 항암치료시 발생하는 독성활성산소 하이드록시라디칼은 다른 항산화제로는 제거할 수 없는 맹독성 활성산소입니다. 
이 하이드록시라디칼을 없애줄 수 있는 유일한 물질이 바로 수소입니다. 수소(H)는 하이드록시라디칼(OH)를 만나면 인체에 무해한 물이 되어 배출됩니다.

그러므로 먹는수소(마이너스 수소이온)를 지속적으로 섭취하게 되면 항암치료 시 그리고 항암치료 후에도 항암치료로 발생하는 하이드록시라디칼을 제거하여 세포의 파괴를 막고 항암치료로 인한 고통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항암치료 후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은 항암제 및 활성산소가 많은 정상세포와 더불어 인체의 면역을 담당하고 있는 백혈구마저 죽이기 때문입니다. 수소는 독성활성산소의 폐해를 막고 세포에 에너지생산을 촉진해 세포자체의 힘을 길러 주는 역할을 하며 이를 통해 세포의 면역력이 높아져 암을 이기는데 도움을 줍니다.


[조병식 원장의 자연치유]의 저자 조병식원장은 그의 책에서,
“암세포는 99.9%가 죽어도, 0.1%가 살아남아 다시 자란다. 암의 크기가 1g만 되더라도 암세포 수는 10억 개인데, 99.9%가 죽고, 0.1%가 살아남는다면, 100만 개나 살아 있는 것이다. ‘암근원세포’는 독한 항암제를 쓰더라도 잘 죽지 않는다. 지금까지의 항암제로는 결코 암을 완전히 없앨 수 없는 게 냉혹한 현실이다” 라고 말하듯 항암치료를 통해 암세포를 모두 죽일 수는 없습니다.

이어서 조병식 원장은,
“화학약물과 침습적인 방법으로 인체가 재생하려는 힘, 자연치유력을 떨어뜨려 환자의 상태가 더 악화되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 또한 사람을 먼저 보지 않고 병에만 집중되어, 병만 다루고 사람을 놓치는 우를 범하고 있다. 화학약물에 의한 부작용과 수술로 인한 기능 장애로 오는 고통은 환자가 고스란히 받을 수밖에 없고, 수술은 잘 됐는데 환자가 사망했다든지, 항암제로 암은 줄었는데 환자가 사망한다든지 하는 사례들은 결국 공격 일변도, 질병 치료에 편향된 반쪽 의학의 결과인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항암제가 오히려 인체의 자연치유력이 떨어뜨려 환자의 상태를 더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몸의 자연치유력, 즉 면역력을 높여 암을 이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수소는 몸을 공격하는 독성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의 에너지생성을 도와 세포의 면역력을 높이므로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이상적인 방법이라 보입니다.

지금 암투병 중이시라면, 또한 부득이하게 항암치료를 받으셔야 한다면 먹는수소(활성수소)를 통해 수소를 섭취하는 것이 항암치료에 따른 고통과 부작용을 줄이며 암치료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댓글[0]

열기 닫기

1644-4788

open. am 10:00 - pm 05:00 lunch. pm 01:00 - pm 02:00 [close. set sun holiday]

예금주 : 수소미래 박성철 기업은행 : 478-053949-04-038

수소미래 대표 : 박성철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C - 612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사업자번호 : 119-22-91433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5-서울금천-0133

고객지원 Tel. 1644-4788 Fax. 02-2026-2235 E-mail. scpark42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