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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는 수소수로 해결
수소도우미 조회수:29 112.223.131.142
2018-09-06 19:31:57
술(에탄올)은, 체내에서 「알코올 탈수소효소(?水素酵素)」의 기능에 의해서, 유독한 아세트알데히드로 바뀌고, 이어서, 「알데히드 탈수소효소」의 기능에 의해서 초산이 되어 무독화(無毒化) 된다.
 
알데히드 탈수소효소에는 17 종류의 효소가 있어 역할을 분담하여, 독성이 강한 여러가지 알데히드류의 해독을 맡고 있다. 이 알데히드 탈수소효소중에서도 알데히드 탈수소효소 2(ALDH2)로 불리는 효소가 아세트알데히드를 주로 해독한다.
 
아세트알데히드가, 두통, 구토, 홍안(紅顔)의 원인이어서, ALDH2의 기능이 약한 사람이 「술에 약한 사람」이다. 몽골계 아시아인중에는 ALDH2 유전자의 1개소가 변화한 유전자(여기에서는 ALDH2*2라고 부르기로 한다)를 가지는 사람이 있고, 이 유전자를 가지는 사람의 ALDH2의 기능은 약하다. 일본인에서는 약40%의 사람이 ALDH2*2를 갖고 있으며, 이들이「술에 약한 사람」이다.
 
병에 걸리기 쉽다는 것은, 어느 정도 유전자에 의해서 정해져 있다. 이 관계는, 대규모의 사람 유전자의 연구에 의해서 밝혀지고 있다. 다만, 00유전자를 가지는 사람이 ××의 병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밝혀진다해도, 자신의 유전자를 실제로 조사하지 않는 경우는 자각할 수 없기 때문에 남의 일이다. 그러나, ALDH2의 유전자에 관해서는, 유전자를 조사하지 않아도 자신은 어느 쪽에 속할지, 술을 마시면 자기 스스로 즉시 알 수 있다. 다만, ALDH2 유전자는 생애 변화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술을 많이 마시고, 마실 수 있게 되었다고 해도, 그것은 「익숙해짐」이며, 본질적으로 술에 강해지는 것은 아닌 것을 강조해 두자.
 
우리가, 알츠하이머 병 환자와 정상인, 각각 500명의 유전자를 조사한 결과, ALDH2*2(술에 약한 사람이 가지는 유전자 타입)를 가지는 사람은 알츠하이머 병에 1.6배 걸리기 쉽다는 결과가 나왔다. 통계적으로는 99.8%의 확률로 틀림없다고 하는 결론이다. 또, apoE4라고 하는 유전자와 조합하면 30배나 걸리기 쉽고, 발증 연령도 5년 빨라진다고 하는 결과도 얻을 수 있었다(그림1).
 
그림 1. ALDH2 활성의 낮은 배양 세포(K6, K11)를 작성하면, 대상 세포(PC12, V, E)에 비해 4-HNE (10μM) 첨가에 의해서 죽기 쉬워졌다(상단이 HNE 무첨가, 하단이 HNE 첨가 후). K6, K11의 하단의 세포는 대부분이 사멸했다.

 

 
그럼, 술에 약한 타입의 사람이 알츠하이머 병에 걸리기 쉽다면, 술을 마시는 것이 예방이 되는지?그렇지 않으면, 마시지 않는 것이 좋은 것인지?유감스럽게, 우리의 연구 결과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까지는 알아낼 수 없었다.
일반적으로, 술에 약한 체질의 사람은 알츠하이머 병에 걸리기 쉽다고 한다면 「그렇다면 술을 마시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듯 하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알츠하이머 병의 예방」을 음주의 구실로 했다. 또, 술에 약한 사람에서는, 무리하여 술을 마시는 것에 노력한 사람도 많은 듯 하다. 술이 알츠하이머 병의 예방약과 같이 오해해 버린 사람도 실제로 꽤 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나에게 있어서 예상외의 반향이었다.
 
ALDH2*2를 가진 사람이 왜 알츠하이머 병에 걸리기 쉬워지는지를 알면, 예방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 틀림없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많은 생물이 공통으로 ALDH2 유전자를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럼, 말이나 쥐는 술을 즐길까? 술을 즐기지 않는 동물을 위해서, 아세트알데히드를 해독하는 효소 ALDH2가 존재하는 것은 왜일까? 아세트알데히드의 해독 외에 ALDH2 유전자의 역할이 있는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했다.
 
우선 ALDH2 효소 활성이 없는 배양 세포를 인공적으로 만들어, 활성 산소를 발생시켰을 때에 4-히드로키시노네나르(4-HNE)라고 하는 독성이 강한 알데히드의 일종이 축적하는 것을 발견했다. 알츠하이머 병 환자의 뇌에서는 4-HNE가 평균 6배나 축적하고 있는 것이 알려져 있다. 게다가 4-HNE를 더하면 ALDH2 활성이 없는 세포는 극단적으로 죽기 쉬워졌다.(2, 3)(그림 1)
 
결론만을 요약하면, 술을 마셨을 때에는, ALDH2 효소는 아세트알데히드를 해독하는 역할을 갖지만, 보통은 활성산소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4-HNE(등의) 독성 알데히드를 해독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ALDH2 효소활성이 낮고, 알데히드류를 해독하는 힘이 저하되고 있다면, 활성산소에 의해서 생기는 독성 알데히드를 생겨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ALDH2 효소의 기능은 약한 사람은, 활성 산소의 작용을 약하게 하기 위해서 항산화 비타민(비타민 E등)을 적극적으로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그림 2).
 
그림 2. 활성 산소가 불포화 지방산에 작용하면 과산화 지방질이 생겨 독성의 강한4-히드로키시노네나르(4-HNE)가 자연스럽게 생긴다. ALDH2는 4-HNE를 해독해, 항산화 비타민은 과산화 지방질에 영향을 주어서 4-HNE를 생기지 않도록 한다.
 

 

 
 
실제, 비타민 E가 알츠하이머 병의 예방을 하는 것도 알게 되었다. 덧붙여서, ALDH2의 활성이 약한 사람이 다량의 음주를 하면 아세트알데히드의 작용에 의해서 식도암에 걸리기 쉬워지는 일도 알고 있다. 무리하게 술을 마셔도, 알츠하이머 병의 예방이 되기는 커녕 암이 되기 쉬워지므로, 특히 술에 약한 사람(=ALDH2*2 유전자를 가지는 사람)은, 다량의 음주는 삼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문헌
(1) Kamino,K. et al., (2000) Biochem Biophys Res Commun 273:192-196
(2) Ohsawa, I., et al. (2003) J Neurochem 21; 359-363
(3) Ohsawa, I., et al. (2003) J. Hum. Genet., 48;40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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