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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심혈관질환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고지혈증의 개선에 도움을 주는 수소
수소도우미 조회수:15 112.223.131.142
2018-09-06 19:21:43

심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주요원인 고지혈증


심혈관질환은 우리나라에서 암 다음으로 높은 사망률을 차지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도 높은 사망의 원인입니다. 고지혈증은 바로 이러한 전 세계적으로 주요한 사망원인인 심혈관질환의 위험인자 중 하나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하는 경우는 15년 전에 비해 약 3배 가까이 늘어났는데 그 수가 한 해에 약 6만명에 이른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30세 이상 고콜레스테롤혈증(고지혈증) 유병률도 2011년 13.5%로 전년(11.9%)보다 1.6%포인트 늘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1㎎/㎗ 올라갈 때마다 심장병의 발생위험은 2-3%씩 증가하며, 고혈압, 당뇨병을 동반하는 경우에는 뇌졸중, 심장마비, 돌연사 등이 발생 위험이 높아지므로 각각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를 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고지혈증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인 협심증, 동맥경화, 뇌졸중 등의 합병증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고지혈증은 혈액 속 지방성분이 기준보다 높은 상태를 말합니다. 혈액 속의 지방성분이 많아지면 혈관에도 지방, 노폐물 등이 쌓이면서 혈관이 굳어지는 동맥경화까지 불러오게 됩니다. 특히 이로 인해 머리에 뇌혈관이 막히면 뇌졸중으로 반신마비가 발생할 수 있으며 심장혈관이 막힐 경우에는 생명까지 위협하는 증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고려대 구로병원 서홍석 교수(심혈관센터)는 “LDL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높으면 혈관에 끈끈한 죽처럼 기름기가 끼는 ‘죽상동맥경화증’이 발생한다”면서 “이것은 심장병(협심증, 심근경색)과 뇌졸중의 유발 요인”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고지혈증, 약으로 치료되지 않는 이유


고지혈증은 몸에 좋지 않은 중성지방(VLDL)의 혈중수치가 높아진 상태를 의미하므로 병원 진찰에서 고지혈증이 진단됐을 경우 콜레스테롤 저하제를 처방합니다. 하지만, 이는 고지혈의 원인보다는 이로 인해 발병할 수 있는 합병증의 위험을 막기 위한 일시적인 방편에 지나지 않습니다. 

국내 시판되고 있는 콜레스테롤 저하제가 대부분 미국의 “스타틴” 계열의 제품인데, 복용시 드물게 나타나는 증상이지만 심각한 간문제 등이 보고되었다고 식약청의 “의약품안전성 서한”에서는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심각하지 않고 가역적인 인지부작용(기억상실, 혼동 등) 가능성과 혈당 및 당화혈색소 수치 상승 관련한 부작용에 대해서도 해당 문건에서는 언급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심장질환 의사인 스테판 시나트라박사도 콜레스테롤 저하제를 복용하게 되면 신장기능 저하, 기억상실, 근육염, 간기능 손상 등의 심각한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혈액 속에 존재하는 지질(기름 성분)은 콜레스테롤, 즉 고밀도(HDL)-콜레스테롤, 저밀도(LDL)-콜레스테롤, 초저밀도(VLDL)-콜레스테롤(중성지방)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성분이면서 여러 가지 호르몬을 만드는데 필요한 기초 원료로 80%는 간에서 만들어지고 20%는 음식에서 얻어지는 우리 몸의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성분입니다.

흔히들 콜레스테롤이 문제가 된다고 하지만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것은 LDL콜레스테롤 보다 크기가 더 작은 초저밀도(VLDL)-콜레스테롤인 중성지방이 고지혈증을 일으키는 원인입니다. 그러므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해서 콜레스테롤 저하제를 무조건 복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혈중에 콜레스테롤이 높아지는 이유는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을 많이, 그리고 자주 먹어서 생기는 이유와 혈액을 걸러주는 신장기능이 약해지거나 병이 났을 때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고지혈증 개선을 위해서는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을 삼가고 신장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콜레스테롤 저하제가 오히려 신장기능을 손상시킨다고 합니다.
 

Co Q10의 생성을 차단하는 것은 모든 콜레스테롤 저하제의 공통된 심각한 부작용이므로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아직도 신장의 기능을 손상시킨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위대한 자연요법-김용융‘ 286p


그러므로 무엇보다 콜레스테롤 저하제가 고지혈증을 개선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셔야 할 것입니다.


고지혈증 개선에 도움을 주는 수소


고지혈증 환자의 혈액에는 중성지방이 많이 들어있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특히 걸쭉하다는 표현을 많이 씁니다. 이러한 걸쭉한 혈액으로 인해 심장에서는 혈압을 올리게 되므로 혈관은 손상을 입게 되어 동맥경화 등으로 진행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상태로는 모세혈관까지 혈액이 잘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에 인체 각 부분에 산소와 영양이 잘 전달되지 않아 혈액순환계열의 질병인 뇌혈관질환, 심혈관 질환 등의 합병증을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콜레스테롤은 혈액 속에서 리포단백질(지방과 단백질의 복합체)의 형태로 존재하는데 이중 중성지방(VLDL)이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때문에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동맥경화증을 유발하는 원인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혈관 벽에 붙은 중성지방(VLDL)이 제거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진짜 원인이 되는 중성지방(VLDL 콜레스테롤)은 그냥 중성지방이 아니라 활성산소에 의해 생겨난 산화된 중성지방을 말합니다. 혈중에 중성지방은 활성산소와 결합하여 과산화지질화 되고 혈관벽에 붙어 동맥경화를 만들거나 혈전이 되어 혈관이 막히게 하는 요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활성산소는 적혈구도 산화시켜 혈액순환을 어렵게 만듭니다. 활성산소에 의해 산화된 적혈구는 자성을 띄면서 여러 적혈구가 뭉치는 연전현상을 일으키게 되는데 이 때문에 혈행이 느려지고 둔해져서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 문제가 생깁니다. 이 때문에 고지혈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콜레스테롤 과잉을 유발하는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 지방 대사를 조절하는 간 기능을 저하시키는 음식을 삼가는 것뿐만 아니라 체내 활성산소 또한 억제해야 하는 것입니다.

수소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막고, 산화된 콜레스테롤을 환원시켜 혈관이 깨끗해지도록 돕는 작용을 합니다. 아울러 산화된 적혈구도 환원시켜 혈액이 맑아지도록 하여 인체 곳곳에 혈액이 잘 흐르도록 하는 작용을 합니다. 혈액순환이 개선되면 생명을 위협하는 심혈관질환과 뇌혈관질환 등의 발병의 위험성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인체의 각 장부의 기능이 정상화되어 건강한 몸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지혈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부작용이 많은 콜레스테롤 저하제를 복용하는 것보다 고지혈증에 좋은음식을 먹는 습관과 함께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하겠습니다. 여기에 수소를 섭취하여 중성지방의 산화를 막는 것도 동맥경화와 심장질환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심혈관계질환 체험사례] 심혈관계질환이 단 2시간후 통증이.. 백사범
저는 몇년전부터 가슴에 통증을 느끼기 시작하여 병원진단결과 심혈관계질환으로 관상동맥 
70%이상이 좁아져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심하면 심장마비까지 올수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하지만 2억원이 넘는 수술비로 걱정하고 있던 차 이제품을 접하고 단 2시간 후부터 통증이 
사라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동안 잘 돌아가지 않던 목이 잘 돌아가기 시작했고 몸이 한결 유연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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