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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치료효과 - 물과 건강
수소도우미 조회수:16 112.223.131.142
2018-09-06 19:09:54

 인체의 건강은 수소가 좌우한다

 

 

석탄과 석유의 시대가 서서히 저물어 가면서『21세기는 수소의 시대』가 화두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원자력 발전을 비롯하여 전기ㆍ자동차ㆍ비행기ㆍ선박 등에 필요한 각종 에너지를 수소에서 찾고자 활발히 연구를 하고 있고 환경오염을 정화시킬 수 있는 방법도 연구가 한창 진행 중인데 이제는 수소를 이용하여 인체의 질병을 해결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의료의 단계까지 왔으니 건강의 키워드로 수소가 부각된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미래의 의료계에 혁명적인 가능성을 제시할 날이 머지않아 곧 도래 할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 인체의 63%는 수소라고 하는데 일부는 몸을 구성하고 있는 당질ㆍ단백질ㆍ지방질의 구성요소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물입니다. 이 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인간의 생로병사를 통해 몸속의 물을 잃어가는 과정을 살펴보면 쉽게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우리 몸에서 물이 차지하는 비중을 살펴보면 엄마 뱃속에서의 수정기에는99%, 태아기에는 90%, 태어나서 유아기에는 80%, 차츰 성장하여 어린이가 되면 75%, 성인이 되면 70%, 노인이 되면 60%, 이렇게 점차 줄어들어 50% 이하가 되면 생명을 잃는다고 합니다.

고대철학자 탈레스도 “물은 만물의 근원이며 만물은 물에서 생겨나고 물로 돌아간다.”고 했고, 세계보건기구는 “현재 지구상에서 발생하는 질병의 80%는 물에 의한 것으로 물만 잘 마셔도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라고 발표한 것만 보더라도 물이 인간의 생명과 건강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세계에서 100세 이상의 장수노인이 많기로 유명한 네팔 북쪽의 훈자, 구소련 코카서스의 아브하지야 지역 등 장수노인에 대한 연구결과 공통적인 것은 좋은 물과 고산지대의 깨끗한 공기를 마신 것과 발효된 효소식품을 자주 섭취한 것이 장수의 비결로 밝혀졌습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세포의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여 몸속에 노폐물과 독소가 쌓이게 되므로 각종 질병과 노화현상의 원인이 됩니다. 소변이 적고 노란색일 때에는 몸에 물이 필요하다는 경고이므로 항상 물을 충분히 마셔 체내의 유해독소를 걸러 주어야 합니다.

 

 

 

● 좋은 물을 마셔라 - 물을 바꾸면 체질이 바뀐다

영양공급이 덧셈이라면 좋은 물을 마시는 것은 뺄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료수는 첨가제가 들어 있어 좋은 물이 아닙니다. 좋은 물은 가공하지 않고 끓이지 않은 물로서 몸이 스스로 건강해지려고 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는 물을 말하는 것입니다.

좋은 물은 영양소의 소화ㆍ흡수ㆍ순환ㆍ배설 기능을 도와 세포의 구석구석에 영양소와 산소를 운반ㆍ공급하고 혈액을 청정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원활케 하고 체내에 축적된 독소ㆍ유해물질ㆍ노폐물을 희석ㆍ용해시켜 몸 밖으로 배출시킵니다.

근육과 관절을 부드럽게 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당뇨ㆍ고혈압ㆍ뇌졸중 등 각종 만성 질환을 예방하며 외부의 충격을 흡수하여 몸을 보호하고 체온을 조절합니다. 피부가 오그라들지 않게 유지하고 장기들이 서로 달라붙지 않게 하며 배변을 좋게 하고 림프액을 활성화 시킵니다.

질병이 없는데도 소변이 노랗게 되는 것과 과음 후 두통이 오는 것도 모두 수분부족이 원인이며 운동 후 물을 많이 마시면 피로가 빨리 풀리는 것도 물의 작용입니다. 그런데 물의 공급에 있어서 양적인 공급만 신경 쓸 것이 아니라 몸속의 화학물질과 독소를 제거할 수 있는『건강을 살리는 좋은 물』을 공급하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체질을 바꾸기 위해서는 인체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물(체액)을 바꾸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가 있겠는데 이 체액을 완전히 바꾸는 데는 약 90~100일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물을 마실 때 한 번에 체내에 흡수되는 물의 양은 불과 50㏄(소주잔 한잔 정도) 밖에 되지 못하고 나머지는 소화기관과 신장을 거쳐 바로 소변으로 배출되어 버리는데 이것을 장순환(腸循環)이라고 합니다. 한 모금씩 조금씩 마시는 물은 전량 흡수되어 몸 전체를 돈다고 하여 체순환(體循環)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마신 물이라야 몸 전체를 돌아 노폐물을 제거할 수가 있습니다.

건강한 성인일 경우 하루에 1.5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으며 질병이 있는 성인일 경우라면 하루에2리터 이상의 물을 마실 것을 권하고 있지만, 한꺼번에 많은 양을 벌컥벌컥 급하게 마시는 물이라면 많은 양을 마시더라도 체순환을 하지 못하고 장순환만 하기 때문에 물을 마시는 효과가 미미하므로 천천히 한 모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span 맑은="" 고딕";="" minor-latin;="" 11.0pt;="" 0pt;"="" "맑은="" style="color: rgb(64, 64, 64); line-height: 18.4px; font-size: 12pt;">▷ ORP란 무엇인가

원자의 구조를 보면, 중심부에 (+)전기를 띈 원자핵이 있고, 그 주위를 (-)전자를 띈 전자가 돌고 있습니다.이 전자가 짝수로 짝지어 있으면 안정되어 있지만, 한 쌍이 아니고 홀수가 되면 다른 전자에서 전자를 빼앗아 짝을 이루려고 하여 뺏고 뺏기면서 안정하려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렇게 전자의 주고받는 현상이 산화환원반응으로 인해 전자를 빼앗기는 것을 산화작용이라 하고, 전자와 전자가 한 쌍으로 결합하는 것을 환원작용이라 합니다.

산화와 환원의 정도(程度)는『산화환원 전위(電位)』즉, ORP(Oxidation Redution Potential)라고 하는 잣대로 측정합니다. 이때 쓰는 단위는 밀리볼트(mV)로 표시하며, 산화되어 있을수록 환원전위가 높고, 환원되어 있을수록 환원전위는 낮습니다. 그러니까 환원전위가 낮을수록 산화된 상태를 본래의 정상적인 상태로 환원시키는 힘이 강하다는 뜻입니다.

[ORP 비교표]

분류

ORP(mV)

분류

ORP(mV)

활성수소수ㆍ기적의 물

-200 mV~-400 mV

시판 생수

+300 mV~+200 mV

갓난아기의 체액

-100 mV~-300 mV

수돗물

+700 mV~+500 mV

건강한 성인의 체액

+100 mV~-100 mV

일반 공기

+800 mV~+700 mV

약수ㆍ해양심층수

+200 mV~+100 mV

활성산소

+800 mV 이상

 

 

 

● 이것이 그 유명한기적의 물이다 - 프랑스의『루르드의 물』

프랑스 남서부의 피레네 산맥 기슭에 있는 루르드 마을은 연간 500만 명이나 되는 순례자가 방문하는『기적의 물이 샘솟는 성지』로 유명합니다. 이 샘물이 발견된 것은 1858년 2월의 어느 날이었습니다. 한 가난한 밀가루 가게의 딸인『베르나데트』가 동생을 데리고 마른 나무를 주우러 나섰을 때의 일입니다. 베르나데트는 그 근처에 있는 마사비엘 동굴에서 황금색으로 빛나는 찬란한 구름이 감돌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호기심에 마음이 움직인 베르나데트는 빨려들 듯 동굴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곳에는 흰 옷에 푸른 띠를 두르고 오른팔에 염주를 걸친 아름다운 귀부인이 공중에 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끊임없이 발밑을 파 보라고 말합니다. 베르나테트가 그 말대로 땅을 파보자 그 곳에서 물이 솟아 나왔습니다. 바로 이 물이, 마신 사람들의 병을 낫게 한다는 신비한 물이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이 물을 지속적으로 마시자 그 때까지 낫지 않았던 질병이 나았던 것입니다.

그 소문은 금세 퍼져나가 마침내 1862년에는 성당이 세워지고 1872년부터는 순례자가 찾아들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로 150여 년이 지난 현재에도 루르드의 성수는 마르는 일이 없이 샘솟기를 계속하여 지금은 가톨릭 최대의 성지가 되어 있습니다. 그 외 멕시코의 트라코테의 물ㆍ독일의 노르데나우의 물ㆍ인도의 나다나의 물 등도 유명한『기적의 물』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예로부터 병을 낫게 하는 물을 약수라 하였고 그 약수가 나오는 곳을 약수터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약수들이 오염되어 지금은 마실 수조차 없는 물로 변해가고 있으며 그 오염의 확산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서도 세계의 몇몇 유명 약수터에서는 오늘날까지도 많은 난치병을 치유하고 있어 다행이라고 할 수가 있겠으나 언제까지 이 기적이 이어질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수년 전, 일본의 각 TV방송국에서는『기적의 물』이라 불리는 신비의 물을 취재ㆍ방영한 적이 있었는데 이들 프로그램들은 이 기적의 물에 특수한 미네랄이나 특별한 미생물이 포함되어 있는지에 대한 것부터 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특별한 함유물은 발견되지 않았고 보통의 우물물과 별 차이가 없었으나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는데 이들 모두에서『활성수소』가 아주 많이 함유된『활성수소수』였다는 것입니다.

이로써 기적의 물의 정체가 활성수소에 의한 것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일본 큐슈대학 유전자공학부『시라하타』(활성수소가 활성산소를 제거한다는 논문발표로 기적의 물의 수수께끼가 풀림) 교수는 물속의 항산화물질을 연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기적의 물과 같은 물을 어떻게 하면 손쉽게 만들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첫 시도로 물에 수소가스를 주입해 보았습니다. 말하자면『수소가스 첨가수』인 것입니다. 수소가스 첨가수는 환원력이 있음을 보여주는 마이너스의 ORP(산화환원 전위)를 나타냈으며 낮은 산소농도와 높은 수소농도를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이 물로 활성산소 제거를 시도해 보았지만 아무리 해도 그 효과를 얻을 수가 없었습니다. 수소 그 자체는 매우 안정되어 있기 때문에 활성산소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수소분자(H2)가 아닌 원자(H)상의 활성수소가 아니면 효과를 얻을 수 없음이 확인된 것입니다. 역시 전기분해를 통하여 활성수소를 발생시키는 원자(H)상의 활성수소가 가장 적합하게 활성산소를 제거해 준다는 것이 밝혀진 셈입니다.

 

 

● 활성산소와 활성수소란 무엇인가

활성산소는 체내 대사과정에서 생성되는 산소 화합물로서 우리가 호흡하고 있는 공기 중의 일반산소와는 다릅니다. 활성산소란 언뜻 보기에 활성이 강하여 우리 몸에 좋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일반산소에 비해10,000배나 강한 산화력으로 세포막을 산화시키고 유전자를 손상시켜 노화촉진ㆍ당뇨ㆍ암ㆍ각종 만성병의 원인이 되는 등 오늘날 만성질환의 90%가 활성산소 때문이라고 밝혀졌습니다.

그러나 활성산소가 무조건 다 나쁜 것은 아닙니다. 외부로부터 이물질이 체내에 들어오면 인체에는 이물질을 배제하는 면역기능 시스템이 발동하며 이때 활성산소를 무기로 사용합니다. 세균ㆍ곰팡이ㆍ바이러스 등 병원균이 몸 안에 들어오면 즉시 백혈구가 모여들어 병원균을 공격하고자 활성산소를 출동시켜 강한 살균작용으로 이것을 녹여서 신체를 보호하는 필수불가결한 것입니다.

그래서 활성산소는 너무 많아도 안 되고 너무 적어도 안 됩니다. 활성산소가 필요 이상으로 많으면 세균이나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자기생체의 세포까지도 공격하여 손상을 입히게 되고 너무 적으면 면역력이 저하되어 질병에 잘 걸리게 되므로 적당한 양은 필요하지만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인체에는 흉기와 같이 무서운 활성산소가 과다한 양으로 쌓여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활성산소의 발생원인]

- 섭취한 음식물이 소화흡수 될 때

- 흥분ㆍ충격ㆍ과민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 심한 운동을 했을 때

- 장내 이상발효가 있을 때

- 호흡으로 흡입한 산소 중에서(약 2%)

-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셨을 때

- 배기가스ㆍ공장매연 등 대기오염물질을 마셨을 때

- 농약ㆍ화공약품ㆍ식품첨가물 등에 오염되었을 때

- 체내에 병원균이 침입해서 염증을 일으켰을 때

- 자외선ㆍ방사선에 과다노출 되었을 때

 

그럼 활성수소란 무엇인가? 수소는 원자(H) 2개가 결합하여 수소분자(H2)의 모양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이 수소분자(H2)를 분리해 놓은 수소원자(H)가 활성수소입니다. 이 활성수소(H)가 활성산소(O)와 결합하여 물(H2O)로 변화하고, 이 물이 소변으로 대사되어 몸 밖으로 배출되므로 활성산소가 제거되는 것입니다.

 

 

● 『수소수기』란 무엇인가

『수소수기』란 활성수소가 풍부한 물을 제조해 내는 기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즉, 물이 들어 있는 용기에 이온이 잘 통과할 수 있는 특수 격막을 설치한 후 격막의 양쪽에 양극과 음극이 배치되도록 한 다음, 전기를 흐르게 하여 물을 분해하면 음극 측에는 칼슘ㆍ마그네슘ㆍ칼륨ㆍ나트륨 등의 양이온들이 모여들고 반대로 양극 측에서는 염산ㆍ황산ㆍ질산 등의 음이온이 모여듭니다.

여기에서 음극 측에 생기는 물을『수소수』라 말하고 양극 측에 생기는 물을『전해산성수』라 말합니다. 활성수소수는 활성수소가 풍부하여 만병의 근원인 활성산소를 없애는 환원작용의 힘을 갖고 있으며 본래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자연치유력이나 생명력을 높여주는『과학이 만든 기적의 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의 분자가 작고 구조가 치밀한 6각수이기 때문에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어 피를 맑게 하고 각종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산성화된 체액을 알칼리성으로 되돌려 체질을 개선시켜 줍니다. 이 활성수소수가 질병에 치유효과가 있다는 것은 여러 가지 임상실험을 통하여 인정되어 왔으나 그 효과에 대한 명백한 규명이 이루어지지 못한 채 오늘날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기적의 물이라고 불리는 프랑스의 루르드ㆍ멕시코의 트라코데ㆍ독일의 노르데나우ㆍ인도의 나다나의 물을 연구ㆍ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들 기적의 물속에는 활성수소수에 포함되어 있는 활성수소와 똑같은 원자 상의 활성수소가 풍부한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이로써 지금까지 의문을 가지고 있었던 기적의 물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활성수소로 인해 풀어지게 되었습니다.

 

 

● 물을 바꾼다고 뭐가 달라지겠느냐(글 : 일본 쿄오와병원 카와무라 원장)

내가 처음으로 활성수소수와 만난 것은 1985년 2월입니다. 아는 사람의 집에서 우연히 활성수소수를 마셨던 게 시초였습니다. 그 때는 단지 물맛이 좋은데 대한 느낌뿐이었는데 그 후로 그 물과 이토록 오랜 관계를 유지하리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그 물을 치료에 사용한다는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그도 그럴 것이 물에 대해 특별한 관심도 없었을 뿐더러 물이라는 것의 정체에 관한 지식도 전혀 없었기 때문입니다.

활성수소수를 치료에 사용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는 나 자신이 이 물을 마시고 여러 가지 체험을 했던 것에 있습니다. 아울러 같은 시기에 함께 활성수소수를 마시기 시작한 병원 직원 T씨의 놀랄만한 증상 개선도 내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습니다.

사실 나는 처음에 그 물을 별로 믿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물 따위를 바꾼다고 뭐가 달라지겠어?”하는 마음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몇 리터씩이나 되는 물을 마셔야겠다는 생각도 없었고, “식사에 쓰이는 물 정도를 바꾸면 되겠지.”라고 밖에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당시 당뇨병을 앓고 있던 T씨는 이 물을 대하는 마음이 나와는 달라서 활성수소수를 마시고 병을 낫게 해보겠다는 의지가 아주 강했습니다. 직장에까지 페트병에 물을 담아 가지고 오는 철저함을 보였습니다. “물을 바꾼다는 것이란 저렇게까지 해야 하는 일인가?”하고 놀랄 정도였으니까요.

그런데 그가 활성수소수를 마시기 시작한지 2주일 후에 혈당치가 확연하게 떨어졌으며, 소변에도 당이 나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의 담당 주치의는 그가 활성수소수를 마시고 있는 것을 몰랐던 모양입니다. 약도 전과 같은 것을 같은 양만큼 처방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전혀 컨트롤할 수 없었던 당뇨병이 물을 바꾸는 것만으로 혈당치가 떨어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증상이 너무도 현저하게 개선되었기 때문에 나는 오히려 믿을 수가 없었고 “어쩌다 생긴 우연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 후로도 그는 활성수소수를 지속적으로 마셨고 겨우 2~3개월 정도가 지났을 뿐인데 매우 건강해졌습니다

활성수소수의 효과는 활성수소가 활성산소를 제거함으로써 얻어지는 결과이므로 활성수소가 없는 알칼리 물은 아무리 많이 마신다고해도 별 의미가 없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그 후 많은 환자들에게 활성수소수요법을 병행해본 결과 지금까지 20년 동안 3만여 명의 환자들이 여러 가지 질병이 개선되는 것을 통계적으로 볼 수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나는 난치성 만성질환자들에게 활성수소수요법을 적극 권장할 것입니다.

 

 

● 좋은 활성수소수기를 고르는 방법(글 : 일본 쿄오와병원 카와무라 원장)

좋은 활성수소수기를 고르는 포인트는 “전극판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활성수소를 일정하게, 그리고 지속적으로 생성해 낼 수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기계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던 본인이 어떤 임상 경험을 계기로 매우 중요한 것을 깨달았는데 그 예를 소개합니다.

도쿄에서 변호사로 일하는 중년 남성이 당뇨관리를 위해 활성수소수로 바꾼 이래로 순조롭게 회복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반년 정도 지나자 증상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 버렸다는 연락이 온 것입니다. 활성수소수는 변함없이 마시고 있고 양도 그대로이며 자택에 설치한 활성수소수기도 구입한지 아직 6개월 밖에 안 된 것이니까 망가졌을 리도 없다며 고개를 젓고 있었습니다.

물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병원에 입원을 시키고 매일 혈당치를 측정하면서 자택에서와 같은 양으로 활성수소수를 마시게 했습니다. 그러자 어찌된 셈인지 금세 혈당치가 떨어지고 일주일정도 지나자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여러 가지를 확인해본 결과 원인은 활성수소수기 때문이었습니다.

활성수소수기의 생명은 백금으로 되어 있는 전극판입니다. 전극판은 백금이 항상 노출되어 있어야 하는데 전해과정에서 물속에 들어있는 칼슘이나 마그네슘 등이 백금 전극판의 표면에 부착되어 백금이 가려져 버린 것이 문제였습니다. 이렇게 칼슘 도금막이 형성되어 백금이 묻혀버리면 전해능력이 떨어지고 활성수소가 생성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면 아무리 물을 많이 마셔도 그저 단순한 알칼리수를 마시고 있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활성수소수의 효능은 알칼리수의 힘으로 병에 대한 개선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활성수소가 몸 안의 활성산소(녹ㆍ산화물)를 제거함으로 나타나는 효과인 것입니다.

활성수소를 지속적으로 생성해 내려면 백금 전극판에 칼슘 도금막이 형성되지 않아야 되는데 도금막이 형성된 채로 사용한다면 1~2년 정도만 사용해도 활성수소는 전혀 나오지 않는 알칼리수만 만들어내는 기기로 전락하고 맙니다.

지금 시중에는 이와 유사한 제품들이 국내외적으로 많은 업체에서 생산ㆍ판매되고 있지만 실제로 백금 전극판의 칼슘 도금막을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시스템을 채택하여 활성수소를 지속적으로 생성해 낼 수 있다는 것을 데이터로 증명할 수 있는 제품은 아주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이것은 기술적인 노하우가 특허로 보장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시스템의 채택여부에 따라 “활성수소를 15~20년간 기기의 수명이 다 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일정하게 생성해 낼 수 있느냐? 아니면 1~2년만 생성해 내고 마느냐?”가 결정되는 것이므로 활성수소수기를 구입할 때는 이 부분을 꼭 확인해 봐야 합니다.

 

(참고문헌 : 인간의 몸이 원하는 물 - 시라하타 큐슈대학 교수ㆍ카와무라 쿄오와 병원장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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